전남광주통합특별시강진군
강진군, 벼 병해충 선제 대응… 현장 기술지원 강화

강진군이 장마와 고온다습한 날씨로 벼 병해충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선제적 방제와 현장 기술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벼 병해충 피해 예방을 위해 이달 20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27일간을 ‘벼 병해충 기본방제 기간’으로 지정하고, 농업 현장을 중심으로 집중 예찰과 방제 지도에 나섰다.
올해 강진군은 벼와 논콩 재배 전 면적인 8,840ha를 대상으로 6,251명의 농업인에게 병해충 방제에 필요한 예산 7억 2,200만 원을 지원한다.
기본방제 기간에 앞서 1차 방제 약제 구입권을 배부했으며, 이후 병해충 발생 상황에 따라 긴급 방제 지원도 추진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전문 인력이 현장을 찾아 병해충 발생 여부를 확인하고 농가별 맞춤형 방제 기술을 안내하는 등 현장 중심의 기술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벼멸구, 혹명나방, 흰등멸구, 잎집무늬마름병, 도열병, 흰잎마름병, 먹노린재 등 다양한 병해충 발생이 확인되거나 예상되고 있어 농업인의 세심한 관찰과 신속한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농업인의 병해충 방제 비용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벼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방제 약제 구입비를 지원하고 있다”며 “농업인께서는 농업기술센터의 방제 안내에 따라 주기적인 예찰과 적기 방제에 적극 참여해 고품질 쌀 생산과 농가 소득 향상에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은 벼 병해충 피해 예방을 위해 이달 20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27일간을 ‘벼 병해충 기본방제 기간’으로 지정하고, 농업 현장을 중심으로 집중 예찰과 방제 지도에 나섰다.
올해 강진군은 벼와 논콩 재배 전 면적인 8,840ha를 대상으로 6,251명의 농업인에게 병해충 방제에 필요한 예산 7억 2,200만 원을 지원한다.
기본방제 기간에 앞서 1차 방제 약제 구입권을 배부했으며, 이후 병해충 발생 상황에 따라 긴급 방제 지원도 추진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전문 인력이 현장을 찾아 병해충 발생 여부를 확인하고 농가별 맞춤형 방제 기술을 안내하는 등 현장 중심의 기술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벼멸구, 혹명나방, 흰등멸구, 잎집무늬마름병, 도열병, 흰잎마름병, 먹노린재 등 다양한 병해충 발생이 확인되거나 예상되고 있어 농업인의 세심한 관찰과 신속한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농업인의 병해충 방제 비용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벼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방제 약제 구입비를 지원하고 있다”며 “농업인께서는 농업기술센터의 방제 안내에 따라 주기적인 예찰과 적기 방제에 적극 참여해 고품질 쌀 생산과 농가 소득 향상에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오성준 기자 · 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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