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구
신정3동 새마을부녀회, 경로당 회장단 초청 ‘여름맞이 삼계탕 대접’

울산 남구 신정3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변명숙)는 20일 관내 식당에서 지역 6개 경로당 회장단을 초청해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는 ‘여름맞이 삼계탕 대접’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폭염 속에서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지역 경로당 운영을 위해 헌신하는 회장단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대접하며 안부를 나누고, 경로당 운영과 어르신 복지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변명숙 신정3동 새마을부녀회장은 “무더운 여름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애쓰시는 경로당 회장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며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권귀매 신정3동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늘 애써주시는 경로당 회장단과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폭염 속에서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지역 경로당 운영을 위해 헌신하는 회장단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대접하며 안부를 나누고, 경로당 운영과 어르신 복지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변명숙 신정3동 새마을부녀회장은 “무더운 여름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애쓰시는 경로당 회장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며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권귀매 신정3동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늘 애써주시는 경로당 회장단과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기사 정정 신청김미소 기자 · 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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