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청도군
민선 9기, 군민이 체감하는 ‘빈틈없는 청도형 의료’ 구현

청도군이 군민 건강권 보장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급변하는 의료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촘촘한 공공의료 안전망’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국적인 공중보건의사 감소와 필수 의료 인력 부족이라는 위기 상황 속에서도, 청도군은 과감한 행정과 혁신적인 정책으로 공공의료의 공백을 메우며 ‘건강한 청도’를 실현하고 있다.
1. 필수의료 인력 확보 및 의료기관이 없는 (각남‧각북‧운문‧매전) 보건지소 ‘통합형 보건지소’로 개편
전국적인 공중보건의사 감소 추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청도군은 경상북도 주관 ‘의료취약지 의료인력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도비 3,300만원을 포함한 총 1억 1,000만원의 민생 의료 예산을 확보했다.
확보된 예산으로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를 기간제 의사로 채용하여 관내 8개 보건지소를 대상으로 전문의 ‘순회진료’를 개시했으며, 주 1회 이상 전문의 진료가 가능한 안정적인 의료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주민 체감형 핵심 혁신안인 ‘통합형 보건지소’ 운영을 본격화하기 위해 보건진료 전담 인력 4명을 신규 채용하여 투입할 계획이다.
특히 민간 의료기관이 부재한 각남·각북·운문·매전면 보건지소에 보건진료소 인력을 배치하여 진료 체계를 보강하고, 보건지소의 진료일을 최대한 확보함으로써 읍‧면 주민들의 의료 불편을 해소하고 ‘의료 사각지대 없는 건강한 청도’를 완성하는 기반이 될 전망이다.
2. ‘24시간 응급의료체계’ 상시 가동
청도군은 지역응급의료기관인 청도대남병원과 협력하여 24시간 응급의료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최근 3년간 연간 응급실 이용자수는 평균 8,000명대를 상회하고 있다.
2026년에는 응급의료의 질적 향상을 위해 총 1억 9,000만원을 투입하여 노후화된 디지털 방사선 장비를 교체하고, 비디오 후두경과 자동 흉부 압박기 등 신규 의료 장비를 도입할 계획이다.
또한, 대남병원 내 스프링클러 미설치 구간에 대한 설치 사업을 추진해 화재 예방 인프라를 확충함으로써 더욱 안전한 진료 환경을 조성한다.
청도군은 앞으로도 촘촘한 응급의료 안전망을 구축하여 응급상황 발생 시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간 의료 서비스를 해소해 군민의 생명과 건강권을 보호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3. 지역 맞춤형 필수 의료 : 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 운영
청도군은 저출생 극복과 필수의료 강화의 일환으로 2016년 외래산부인과를 개소한 이후, 지역 임산부와 일반 여성들의 건강 보호에 힘쓰고 있다.
대구 효성병원과 업무협약을 통해 산부인과 전문의 파견으로 운영 중이며, 현재 4차 협약을 통해 안정적인 진료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평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임산부와 일반 여성을 대상으로 산전·산후 관리와 여성 질환 진료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관내 소아청소년과 부재에 따른 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2023년 9월 경상북도 최초로 보건소 내 소아청소년과를 개소했다.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주2회(월·목)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0~17세 소아·청소년을 대상으로 일반진료 및 처치, 예방접종 예진 등 필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4. 고령층 맞춤형 ‘대상포진 무료 접종’으로 건강한 노후 지원
청도군은 초고령화 사회 진입에 발맞춰 65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사업을 적극 추진 중이다.
이 사업은 대상 연령을 65세 이상으로 확대하여 현재까지 6,833명이 접종을 완료했으며, 6개월 이상 거주한 65세 이상 군민이라면 누구나 관내 16개 지정 위탁의료기관에서 경제적 부담 없이 접종받을 수 있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군민이 안심하는 의료 환경’을 실현하기 위해 공공보건기관의 기능을 강화하고, 지역 간 의료 격차를 해소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생명과 건강권을 보호하는 든든한 보건소로서 그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국적인 공중보건의사 감소와 필수 의료 인력 부족이라는 위기 상황 속에서도, 청도군은 과감한 행정과 혁신적인 정책으로 공공의료의 공백을 메우며 ‘건강한 청도’를 실현하고 있다.
1. 필수의료 인력 확보 및 의료기관이 없는 (각남‧각북‧운문‧매전) 보건지소 ‘통합형 보건지소’로 개편
전국적인 공중보건의사 감소 추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청도군은 경상북도 주관 ‘의료취약지 의료인력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도비 3,300만원을 포함한 총 1억 1,000만원의 민생 의료 예산을 확보했다.
확보된 예산으로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를 기간제 의사로 채용하여 관내 8개 보건지소를 대상으로 전문의 ‘순회진료’를 개시했으며, 주 1회 이상 전문의 진료가 가능한 안정적인 의료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주민 체감형 핵심 혁신안인 ‘통합형 보건지소’ 운영을 본격화하기 위해 보건진료 전담 인력 4명을 신규 채용하여 투입할 계획이다.
특히 민간 의료기관이 부재한 각남·각북·운문·매전면 보건지소에 보건진료소 인력을 배치하여 진료 체계를 보강하고, 보건지소의 진료일을 최대한 확보함으로써 읍‧면 주민들의 의료 불편을 해소하고 ‘의료 사각지대 없는 건강한 청도’를 완성하는 기반이 될 전망이다.
2. ‘24시간 응급의료체계’ 상시 가동
청도군은 지역응급의료기관인 청도대남병원과 협력하여 24시간 응급의료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최근 3년간 연간 응급실 이용자수는 평균 8,000명대를 상회하고 있다.
2026년에는 응급의료의 질적 향상을 위해 총 1억 9,000만원을 투입하여 노후화된 디지털 방사선 장비를 교체하고, 비디오 후두경과 자동 흉부 압박기 등 신규 의료 장비를 도입할 계획이다.
또한, 대남병원 내 스프링클러 미설치 구간에 대한 설치 사업을 추진해 화재 예방 인프라를 확충함으로써 더욱 안전한 진료 환경을 조성한다.
청도군은 앞으로도 촘촘한 응급의료 안전망을 구축하여 응급상황 발생 시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간 의료 서비스를 해소해 군민의 생명과 건강권을 보호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3. 지역 맞춤형 필수 의료 : 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 운영
청도군은 저출생 극복과 필수의료 강화의 일환으로 2016년 외래산부인과를 개소한 이후, 지역 임산부와 일반 여성들의 건강 보호에 힘쓰고 있다.
대구 효성병원과 업무협약을 통해 산부인과 전문의 파견으로 운영 중이며, 현재 4차 협약을 통해 안정적인 진료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평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임산부와 일반 여성을 대상으로 산전·산후 관리와 여성 질환 진료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관내 소아청소년과 부재에 따른 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2023년 9월 경상북도 최초로 보건소 내 소아청소년과를 개소했다.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주2회(월·목)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0~17세 소아·청소년을 대상으로 일반진료 및 처치, 예방접종 예진 등 필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4. 고령층 맞춤형 ‘대상포진 무료 접종’으로 건강한 노후 지원
청도군은 초고령화 사회 진입에 발맞춰 65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사업을 적극 추진 중이다.
이 사업은 대상 연령을 65세 이상으로 확대하여 현재까지 6,833명이 접종을 완료했으며, 6개월 이상 거주한 65세 이상 군민이라면 누구나 관내 16개 지정 위탁의료기관에서 경제적 부담 없이 접종받을 수 있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군민이 안심하는 의료 환경’을 실현하기 위해 공공보건기관의 기능을 강화하고, 지역 간 의료 격차를 해소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생명과 건강권을 보호하는 든든한 보건소로서 그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김미소 기자 · 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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