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구
남목초, 어린이 창업경진대회 '탄소중립 히어로즈' 성료

울산 동구 남목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7월 20일 남목초등학교에서 어린이 창업경진대회인 ‘탄소중립 히어로즈’ 최종 발표회를 개최했다.
남목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남목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6월 1일부터 7월 20일까지 총 8회차에 걸쳐 탄소중립 관련 창업 교육을 진행했다. 수업 마지막 날인 7월 20일에는 학급별 예선 발표를 거쳐 최종 선발된 8개 팀이 참가해 아이디어를 겨뤘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에서는 남목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에서 파견한 마을강사들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수업을 이끌었다. 또한 울산 지역 탄소중립 분야 기업 대표 및 실무자, 울산대학교 교수 등으로 구성된 8명의 멘토단이 학생들이 아이디어를 실질적으로 구체화할 수 있도록 도왔다.
발표회에 참가한 학생들은 ‘탄소중립’을 주제로 일상 속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참신한 사업 아이템들을 선보였다. 심사위원들은 각 팀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차별성과 실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발표 종료 후에는 우수 팀에 대한 시상식이 이어졌다.
남목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지역학교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남목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남목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6월 1일부터 7월 20일까지 총 8회차에 걸쳐 탄소중립 관련 창업 교육을 진행했다. 수업 마지막 날인 7월 20일에는 학급별 예선 발표를 거쳐 최종 선발된 8개 팀이 참가해 아이디어를 겨뤘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에서는 남목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에서 파견한 마을강사들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수업을 이끌었다. 또한 울산 지역 탄소중립 분야 기업 대표 및 실무자, 울산대학교 교수 등으로 구성된 8명의 멘토단이 학생들이 아이디어를 실질적으로 구체화할 수 있도록 도왔다.
발표회에 참가한 학생들은 ‘탄소중립’을 주제로 일상 속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참신한 사업 아이템들을 선보였다. 심사위원들은 각 팀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차별성과 실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발표 종료 후에는 우수 팀에 대한 시상식이 이어졌다.
남목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지역학교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기사 정정 신청김미소 기자 · 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