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영도구
영선2동 새마을단체, 2026년 7월 도시환경정비 실시

영도구 영선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국형)·부녀회(회장 김은경)·문고(회장 정금자)는 지난 16일 여름철 위생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관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새마을단체 회원과 동 직원 등 13명이 참여해 영선윗로터리와 영선대로 일대의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하고,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불법 광고물을 제거했다. 또한 인근 소공원 내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무단 적치물을 정리하는 등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김명신 영선2동장은 “무더운 날씨와 바쁜 일정에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영선2동을 만들기 위해 솔선수범해 주신 새마을단체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주기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날 활동에는 새마을단체 회원과 동 직원 등 13명이 참여해 영선윗로터리와 영선대로 일대의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하고,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불법 광고물을 제거했다. 또한 인근 소공원 내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무단 적치물을 정리하는 등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김명신 영선2동장은 “무더운 날씨와 바쁜 일정에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영선2동을 만들기 위해 솔선수범해 주신 새마을단체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주기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기사 정정 신청김미소 기자 · 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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