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강동구
연극 <세기의 사나이>, 광복절 맞아 8월 14-15일 강동아트센터서 공연

광복절을 맞이하여 극단 명작옥수수밭의 연극 〈세기의 사나이〉가 8월 14일(금) 오후 7시 30분과 15일(토) 오후 3시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 무대에서 공연된다. 독립운동가 박덕배의 125년에 걸친 삶을 따라 3·1운동부터 한국전쟁 등 대한민국 근현대사의 주요 순간을 역동적인 무대와 만화적 상상력으로 그려낸다. 해당 작품은 올해 제4회 서울예술상 연극 부문을 수상하는 등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받은 기대작이다.
기사 정정 신청최영무 기자 · 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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