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강동구
접근성 높은 뮤지컬 <극장의 마법사>, 8월 21-23일 강동아트센터서 초연

강동문화재단이 기획·제작한 뮤지컬 <극장의 마법사>가 8월 21일(금)부터 23일(일)까지 강동아트센터 소극장 드림에서 초연된다. 첫 공연을 앞둔 신인배우 도로시가 사자, 허수아비와 함께 극장을 만드는 여러 ‘마법사’를 만나며 협업과 소통의 의미를 알아가는 이야기이다.
이 뮤지컬은 강동문화재단이 제작하는 두 번째 접근성 공연으로, 작품 개발 단계부터 수어 통역과 한글 자막, 음성 해설을 무대 연출에 자연스럽게 결합했다.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2026년 무장애 문화향유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작이다.
이 뮤지컬은 강동문화재단이 제작하는 두 번째 접근성 공연으로, 작품 개발 단계부터 수어 통역과 한글 자막, 음성 해설을 무대 연출에 자연스럽게 결합했다.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2026년 무장애 문화향유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작이다.
기사 정정 신청최영무 기자 · 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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