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대문
'숲에서 걷고, 쉬고, 치유하다' 서대문구 안산 치유의 숲길 참여자 1천 명 돌파

서대문구(구청장 박운기)는 안산(鞍山) 치유의 숲길과 백련산 일대에서 운영하는 ‘치유의 숲길 산림치유 프로그램’이 주민의 일상 속 힐링과 건강 회복의 기회로 자리매김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올 상반기에는 48회에 걸쳐 360명이 일반 신청으로, 치매안심센터와 가족센터, 보건소, 종합사회복지관, 노인복지관, 장기요양지원센터, 어린이집, 유치원, 특수학급 등 10개 기관·단체 648명이 맞춤형 신청으로 참여하는 등 총 1,008명이 안산의 산림자원을 활용한 치유 프로그램에 함께했다.
이를 통해 숲길 걷기와 명상, 싱잉볼, 차 명상, 황톳길 맨발걷기, 숲 체조 등 대상별 특성에 맞춘 다양한 산림치유 콘텐츠를 제공받았다.
특히 구는 어르신, 가족, 스트레스 고위험군, 경도인지장애, 장애인, 임산부 등 대상별 맞춤 프로그램을 통해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과 사회적 교류를 함께 지원하고 있다.
참여자들은 “강사의 전문적인 설명과 친절한 진행이 인상적이었다”, “숲속에서 몸과 마음이 편안해지는 시간을 보냈다”, “무료로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 “가족과 함께 자연 속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는 등의 소감을 전했다.
구는 이러한 의견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의 질을 지속해서 향상시키는 한편, 안산(鞍山)의 우수한 산림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꾸준히 개발해 더 많은 주민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통한 치유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무료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서대문구청 푸른도시과(02-3140-4863)로 문의하면 된다.
박운기 서대문구청장은 “많은 주민분들께서 안산 치유의 숲길을 찾아 건강과 휴식을 함께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올 상반기에는 48회에 걸쳐 360명이 일반 신청으로, 치매안심센터와 가족센터, 보건소, 종합사회복지관, 노인복지관, 장기요양지원센터, 어린이집, 유치원, 특수학급 등 10개 기관·단체 648명이 맞춤형 신청으로 참여하는 등 총 1,008명이 안산의 산림자원을 활용한 치유 프로그램에 함께했다.
이를 통해 숲길 걷기와 명상, 싱잉볼, 차 명상, 황톳길 맨발걷기, 숲 체조 등 대상별 특성에 맞춘 다양한 산림치유 콘텐츠를 제공받았다.
특히 구는 어르신, 가족, 스트레스 고위험군, 경도인지장애, 장애인, 임산부 등 대상별 맞춤 프로그램을 통해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과 사회적 교류를 함께 지원하고 있다.
참여자들은 “강사의 전문적인 설명과 친절한 진행이 인상적이었다”, “숲속에서 몸과 마음이 편안해지는 시간을 보냈다”, “무료로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 “가족과 함께 자연 속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는 등의 소감을 전했다.
구는 이러한 의견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의 질을 지속해서 향상시키는 한편, 안산(鞍山)의 우수한 산림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꾸준히 개발해 더 많은 주민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통한 치유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무료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서대문구청 푸른도시과(02-3140-4863)로 문의하면 된다.
박운기 서대문구청장은 “많은 주민분들께서 안산 치유의 숲길을 찾아 건강과 휴식을 함께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최영무 기자 · 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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