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자치도평창군
용평면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 정성 담은 계절김치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용평면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회장 유종성·정해옥)는 지난 7월 21일 용평면 금송회관에서 '계절김치 나눔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200가구에 계절김치 200박스를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여름철 입맛을 돋우고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새마을지도자 용평면남녀협의회 회원 25명이 직접 계절김치를 담그고 포장해 각 가정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계절김치는 총 300만 원 상당으로, 사업비는 회원들이 직접 참여한 하천 청소 인건비, 폐농약병 수집·판매 수익금, 플리마켓 운영 수익금, 음식물쓰레기 수거함 청소 인건비 등을 차곡차곡 모아 마련했다. 회원들의 자발적인 봉사와 노력으로 조성된 기금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져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다.
유종성·정해옥 회장은 "회원들이 지역을 위해 흘린 땀방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될 수 있어 매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신양문 용평면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용평면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는 환경정화활동, 자원재활용 운동, 사랑의 김장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행사는 여름철 입맛을 돋우고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새마을지도자 용평면남녀협의회 회원 25명이 직접 계절김치를 담그고 포장해 각 가정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계절김치는 총 300만 원 상당으로, 사업비는 회원들이 직접 참여한 하천 청소 인건비, 폐농약병 수집·판매 수익금, 플리마켓 운영 수익금, 음식물쓰레기 수거함 청소 인건비 등을 차곡차곡 모아 마련했다. 회원들의 자발적인 봉사와 노력으로 조성된 기금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져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다.
유종성·정해옥 회장은 "회원들이 지역을 위해 흘린 땀방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될 수 있어 매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신양문 용평면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용평면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는 환경정화활동, 자원재활용 운동, 사랑의 김장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기사 정정 신청오성준 기자 · 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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