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구
동대신1동 마을회관, ‘소소한 일상을 엮는 라탄공예 교실’ 개강

부산 서구 동대신1동 마을회관운영위원회(위원장 김영권)는 지난 20일 마을회관에서 새뜰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소소한 일상을 엮는 라탄공예 교실’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라탄공예 프로그램은 동대신1동 새뜰마을사업과 연계한 주민공모사업의 일환으로, 7월부터 8월까지 매주 월요일 총 4회에 걸쳐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라탄의 기본 엮기 기법을 익혀 연필꽂이, 트레이, 조명 스탠드 등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생활소품을 직접 제작할 예정이다.
이번 주민공모사업은 문화·여가 활동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새뜰마을 주민들에게 공예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창작 활동을 통한 성취감과 만족감을 높이고, 주민 간 교류와 소통 활성화를 통해 따뜻한 마을공동체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라탄공예 프로그램은 동대신1동 새뜰마을사업과 연계한 주민공모사업의 일환으로, 7월부터 8월까지 매주 월요일 총 4회에 걸쳐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라탄의 기본 엮기 기법을 익혀 연필꽂이, 트레이, 조명 스탠드 등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생활소품을 직접 제작할 예정이다.
이번 주민공모사업은 문화·여가 활동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새뜰마을 주민들에게 공예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창작 활동을 통한 성취감과 만족감을 높이고, 주민 간 교류와 소통 활성화를 통해 따뜻한 마을공동체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사 정정 신청김미소 기자 · 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