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수성구
제37회 수성구민상에 김정국·이태근·박진우 씨 선정

대구 수성구는 제37회 수성구민상 수상자로 지역발전 부문에 김정국 씨, 사회봉사 부문에 이태근 씨, 교육문화 부문에 박진우 씨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수성구민상은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구민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지난해까지 총 78명이 수상했다.
지역발전 부문 수상자인 김정국 씨는 만촌1동 자유총연맹 위원장 및 주민자치위원으로 활동하며 범죄·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이끌었고, 직업 전문성을 살려 취약계층 대상 재능기부도 이어왔다.
사회봉사 부문 수상자인 이태근 씨는 중동 상록수 경로당 회장으로서 경로당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범물노인복지관에서 설거지와 배식 봉사를 꾸준히 실천했으며, 관내 학교에서 ‘효 교육’을 진행하며 세대 간 교류에도 힘썼다.
교육문화 부문 수상자인 박진우 씨는 수성구체육회 회장으로서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체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리틀스포츠단을 창단하여 유소년 체육활동 기반을 마련했으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도 기부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지역 발전과 주민 행복을 위해 헌신한 수상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수성구도 함께 ‘행복수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29일(목) 수성아트피아에서 열리는 수성사랑음악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수성구민상은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구민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지난해까지 총 78명이 수상했다.
지역발전 부문 수상자인 김정국 씨는 만촌1동 자유총연맹 위원장 및 주민자치위원으로 활동하며 범죄·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이끌었고, 직업 전문성을 살려 취약계층 대상 재능기부도 이어왔다.
사회봉사 부문 수상자인 이태근 씨는 중동 상록수 경로당 회장으로서 경로당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범물노인복지관에서 설거지와 배식 봉사를 꾸준히 실천했으며, 관내 학교에서 ‘효 교육’을 진행하며 세대 간 교류에도 힘썼다.
교육문화 부문 수상자인 박진우 씨는 수성구체육회 회장으로서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체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리틀스포츠단을 창단하여 유소년 체육활동 기반을 마련했으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도 기부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지역 발전과 주민 행복을 위해 헌신한 수상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수성구도 함께 ‘행복수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29일(목) 수성아트피아에서 열리는 수성사랑음악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기사 정정 신청김미소 기자 · 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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