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중구
동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과 함께하는 따뜻한 동네 나들이

동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나연)는 지난 22일 취약계층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이웃과 함께 소통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참여자들은 삼덕회관(레트로까페)을 방문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함께하고, 커피를 마시며 편안하게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인근 천선루(중화반점)에서 짜장면을 먹으며 서로의 안부를 확인하고 정을 나누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문화체험을 넘어 협의체 위원들이 참여자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생활속 어려움과 안부를 살피며, 지역사회가 함께 이웃을 돌보는 주민돌봄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평소에는 외출할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이웃들과 함께 카페에도 가고 맛있는 음식도 먹으니 즐겁고 마음이 한결 따뜻해졌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나연 동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주민들이 이웃과 함께 어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따뜻한 주민돌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참여자들은 삼덕회관(레트로까페)을 방문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함께하고, 커피를 마시며 편안하게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인근 천선루(중화반점)에서 짜장면을 먹으며 서로의 안부를 확인하고 정을 나누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문화체험을 넘어 협의체 위원들이 참여자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생활속 어려움과 안부를 살피며, 지역사회가 함께 이웃을 돌보는 주민돌봄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평소에는 외출할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이웃들과 함께 카페에도 가고 맛있는 음식도 먹으니 즐겁고 마음이 한결 따뜻해졌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나연 동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주민들이 이웃과 함께 어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따뜻한 주민돌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김미소 기자 · 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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