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합천군
합천군, 민선9기 100일 맞아 미래 성장 동력 확보…오도산 양수발전소 유치 추진

합천군이 민선9기 출범 100일을 맞아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핵심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중 하나인 오도산 양수발전소 유치는 봉산면 압곡리 일원에 총사업비 1조8천억원을 투입해 900㎿급 양수발전소를 설치하는 대규모 국책사업이다.
군은 이미 민선8기 때 두무산 양수발전소 유치에 성공한 바 있으며, 이번 오도산 양수발전소 유치를 통해 '쌍둥이 양수발전소'를 건설함으로써 비용 절감과 효율성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오도산은 두무산과 유사한 지형적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95% 이상의 주민 지지를 바탕으로 정부의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오도산 양수발전소 건설을 반영시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합천IC 인근 스마트 물류·산업단지 조성사업과 합천 역세권 개발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와 미래 성장 기반을 다져나갈 방침이다.
그중 하나인 오도산 양수발전소 유치는 봉산면 압곡리 일원에 총사업비 1조8천억원을 투입해 900㎿급 양수발전소를 설치하는 대규모 국책사업이다.
군은 이미 민선8기 때 두무산 양수발전소 유치에 성공한 바 있으며, 이번 오도산 양수발전소 유치를 통해 '쌍둥이 양수발전소'를 건설함으로써 비용 절감과 효율성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오도산은 두무산과 유사한 지형적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95% 이상의 주민 지지를 바탕으로 정부의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오도산 양수발전소 건설을 반영시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합천IC 인근 스마트 물류·산업단지 조성사업과 합천 역세권 개발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와 미래 성장 기반을 다져나갈 방침이다.
기사 정정 신청김미소 기자 · 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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