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성주군
정희용 국회의원, 성주군 정책간담회 개최…지역 현안 및 국비 확보 논의

정희용 국회의원과 성주군이 10월 2일 성주군 문화강좌실에서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2027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와 지역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전화식 성주군수를 비롯한 김종식 성주군의회 의장, 도희재 경북도의원, 군의원 및 간부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성주군은 총사업비 약 6조 9,562억원 규모의 국가투자예산 사업 13건과 법령 및 제도개선이 필요한 현안 3건을 제시하며 사업별 추진단계와 중앙정부 차원의 지원 필요성을 설명했다.
주요 건의사업으로는 ▲새활용 농산물 선순환 시스템 구축 ▲성주참외 대규모 거점 스마트APC 구축 ▲성주3일반산업단지 조성 ▲온세대 플랫폼 조성 사업 외 주한미군공여구역 사업 5건 ▲성주 공공임대아파트 건립 ▲국도30호선 선남~다사 6차로 확장 ▲동서3축 무주~성주~대구 고속도로 건설 ▲남부내륙철도 성주역사 건립비용 국비지원 ▲성주군 순환형 매립 시설 정비 등이 포함됐다.
특히, 지역의 핵심 현안인 ▲성주군-칠곡군 간 불합리한 행정구역 조정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임시 숙소 활용을 위한 「농지법 시행규칙」 개정 ▲성주참외전국마라톤대회 국도33호선 사용 허가 등도 비중 있게 다뤄졌다.
전화식 성주군수는 “지역 현안 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되기 위해서는 국회와 중앙정부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정희용 국회의원과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유지하면서 지역 현안의 정부예산 확보는 물론 예비타당성조사, 국가 계획 반영, 법령·제도개선까지 사업별 추진단계에 맞춘 대응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전화식 성주군수를 비롯한 김종식 성주군의회 의장, 도희재 경북도의원, 군의원 및 간부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성주군은 총사업비 약 6조 9,562억원 규모의 국가투자예산 사업 13건과 법령 및 제도개선이 필요한 현안 3건을 제시하며 사업별 추진단계와 중앙정부 차원의 지원 필요성을 설명했다.
주요 건의사업으로는 ▲새활용 농산물 선순환 시스템 구축 ▲성주참외 대규모 거점 스마트APC 구축 ▲성주3일반산업단지 조성 ▲온세대 플랫폼 조성 사업 외 주한미군공여구역 사업 5건 ▲성주 공공임대아파트 건립 ▲국도30호선 선남~다사 6차로 확장 ▲동서3축 무주~성주~대구 고속도로 건설 ▲남부내륙철도 성주역사 건립비용 국비지원 ▲성주군 순환형 매립 시설 정비 등이 포함됐다.
특히, 지역의 핵심 현안인 ▲성주군-칠곡군 간 불합리한 행정구역 조정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임시 숙소 활용을 위한 「농지법 시행규칙」 개정 ▲성주참외전국마라톤대회 국도33호선 사용 허가 등도 비중 있게 다뤄졌다.
전화식 성주군수는 “지역 현안 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되기 위해서는 국회와 중앙정부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정희용 국회의원과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유지하면서 지역 현안의 정부예산 확보는 물론 예비타당성조사, 국가 계획 반영, 법령·제도개선까지 사업별 추진단계에 맞춘 대응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김미소 기자 · 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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