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장안구가 초복을 앞두고 현장 근무 환경관리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수박 20통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무더위 속 환경미화 업무에 헌신하는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온열질환 예방 및 안전보건 수칙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장안구는 앞으로도 계절별 작업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며 환경관리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할 계획이다.

청양군이 규제 혁신과 창의적인 업무 추진으로 군민 삶의 질을 높인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했다. 이번 평가에서는 교통복지 향상, 규제 혁신, 지역경제 활성화 등 3건의 우수사례가 선정되었으며, 최우수 사례로는 사회적경제과의 '교통약자 바우처택시 전면 도입'과 도시건축과의 '소규모 저온저장고 가설축조신고 의무 면제'가, 장려 사례로는 농정축산실의 '도농상생 직거래 모델 구축'이 선정되었다. 선정된 공무원에게는 인사상 인센티브가 부여될 예정이다.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팀장이 60년 넘게 출생 신고 없이 살아온 시민의 주민등록을 성공적으로 지원했다. 해당 시민은 법적 신분 부재로 기본적인 사회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행정기관의 적극적인 협조와 법률 지원을 통해 가족관계등록부 창설 허가를 받고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아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권리를 되찾았다.

세종특별자치시가 '제1회 세종특별자치시 AI 혁신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AI를 활용한 행정 혁신 및 도시 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발굴했다. 전국민 대상 공모 부문에서는 'AI 기반 세종시 복지 사각지대 연결·사후관리플랫폼 CARE-ON'이, 공무원 대상 부문에서는 'AI 재난상황관리 플랫폼 세종 SIREN'이 각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시는 수상작들의 아이디어를 실제 행정에 적용하고 전 부서에 공유하여 AI 기반 행정 혁신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울산 중구는 7월 10일 오후 2시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행정혁신 추진과 소극행정 예방을 위한 적극행정 국민신청 교육'을 실시했다.

울산 중구가 직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행정혁신 추진과 소극행정 예방을 위한 적극행정 국민신청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적극행정 국민신청 제도의 개념, 추진 배경, 신청 및 처리 절차, 실제 사례 등을 소개하며 직원들의 적극행정 인식 강화와 정책 실행력 향상을 목표로 했다. 중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울산 지역 최초로 2년 연속 적극행정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화성특례시가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지원을 위한 성금 모금에 지역 기업들의 동참을 이끌어내고 있다. 화성상공회의소와 NH농협은행 화성시지부가 각각 1천만 원씩 총 2천만 원을 기탁했으며, 공직자와 시민들도 1천500만 원을 전달했다. 현재까지 총 3천500만 원이 모금되었으며, 7월 말까지 모금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모금된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베네수엘라 피해 지역의 긴급 구호 및 복구 지원에 사용된다.

횡성군은 행정업무 효율성 증대와 드론 안전 활용을 위해 군청 드론 운영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드론 행정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재난, 환경, 재산관리, 공간정보 구축 등 행정 분야에서 드론 활용도가 높아짐에 따라 실무 대응 능력 강화와 안전사고 예방을 목표로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드론 사용자 책무, 국가중요시설 및 공간정보 보안, 드론 활용 행정업무 지원 사례 등 심도 있게 다뤄졌다. 횡성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드론의 안전하고 전문적인 행정 접목을 기대하며, 향후 드론 활용 스마트 행정 서비스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창녕군이 민원담당 공무원 130여 명을 대상으로 모바일 AI 활용 민원응대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AI 이해를 바탕으로 AI 활용 민원 응대 체계 구축 및 실전 훈련에 초점을 맞췄으며, 군수는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맞춰 직원들의 전문성 향상과 군민 체감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한 지속적인 교육 기회 마련을 약속했다. 창녕군은 이미 민원행정 분야에서 최우수 등급 달성, 재정 인센티브 확보, 국민행복민원실 3회 연속 인증 등 대외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천안시가 충남도 '2026 정부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청년 일자리와 대중교통 현안을 동시에 해결한 '버스 운전대를 잡은 청년, 지역의 내일을 잇다!' 사례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시민 체감도 높은 혁신 행정의 성과를 입증한 것으로, 천안시는 앞으로도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우수사례 발굴에 힘쓸 예정이다.

고양특례시가 시민 체감도가 높고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2026년 상반기 고양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팀을 선발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덕은지구 버스정류장 설치, 공공기관 주차관제기 렌탈 도입, 도시첨단산업단지 지방세 감면 문제 해결 등 시민 생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사례들이 선정되었으며, 수상자들에게는 인사상 실적가점, 포상금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부여될 예정이다.

의왕시가 6월 정기분 자동차세 납부 편의를 위해 카카오 알림톡 납부 안내 서비스를 시작한다. 우편 고지서 분실이나 납부 기한을 잊기 쉬운 시민들을 위해 납부 세액, 기한, 가상계좌번호를 카카오톡으로 발송하며, 간편결제 링크를 제공해 스마트폰으로 즉시 납부할 수 있도록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납부 지연 가산세 부담을 예방하고 시민들의 디지털 세정 서비스 편의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금산군이 2026년 상반기 지능정보화책임관(CIO) 협의회에서 공공데이터 발전 유공으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며 데이터 행정 분야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역량을 입증했다. 금산군은 데이터 기반 행정 체계 혁신과 군민 맞춤형 스마트 행정 서비스 확대를 통해 지속적으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지난해에는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매우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앞으로도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스마트 행정 선도 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