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가 국공립어린이집 2곳을 신규 개원하며 공공보육 기반을 확대했다. 이번 개원으로 광명시 국공립어린이집은 총 42곳으로 늘었으며, 두 어린이집은 총 242명의 영유아를 수용할 수 있다. 시는 신규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 의무 설치 규정에 따라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남목노인복지관은 초복을 맞아 지역 어르신 300명에게 무료 특식을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롯데정밀화학노동조합의 후원금 100만 원으로 마련되었으며, 초계국수와 메밀전병 등 건강 메뉴가 제공되었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한 다양한 나눔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경산시 남부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초복을 앞두고 관내 18개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수박을 전달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회원들은 직접 경로당을 방문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남부동은 앞으로도 민간단체와 협력하여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북부동은 초복을 맞아 관내 15개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수박 대신 '복덩이 이용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복덩이 이용권은 어르신들의 고충 해결을 위한 만능 해결사 카드로, 북부동장은 어르신들의 만족도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건강 유념 안부 인사, 무더위 타파 기원 큰절, 무더위 쉼터 이용 안내, 폭염 대응법 전파 등 종합적인 여름나기 지원을 제공했다. 어르신들은 특별한 선물에 만족감을 표하며 북부동의 발전을 기원했다.

대전 서구 관저2동 행정복지센터는 초복을 맞아 대전서부새마을금고 관저행복점으로부터 관내 경로당 19개소 어르신들을 위한 열무김치 19상자를 전달받았다. 새마을금고 봉사단체인 '사랑나눔회' 회원들이 직접 담근 김치와 함께, 어르신 대상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도 진행될 예정이다.

신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초복을 맞아 관내 경로당 15곳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삼계탕과 수박을 전달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했다. 이번 행사는 무더위와 장마로 지친 어르신들의 기력 회복과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폭염 대응 행동 요령 안내도 함께 이루어졌다. 신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대구 수성구 황금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초복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복(福) 담은 한 끼, 건강한 여름나기'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황금3 주공 경로당 어르신 30여 명에게 수육, 회무침, 수박 등을 대접했으며, 황금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취약계층 어르신 90명에게 삼계탕을 전달했다.

김해시는 2026년 아동급식 지원사업의 효율적 운영과 결식 우려 아동 지원 강화를 위해 제1차 아동급식위원회를 개최하고, 아동급식카드 일일 사용한도 상향 조정, 지원 기준 미달 아동 급식 지원 대상자 선정, 추석 연휴 지역아동센터 특별 급식 지원 대책 등 3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결정은 물가 상승을 반영한 사용한도 현실화, 급식 사각지대 해소, 명절 급식 공백 최소화를 목표로 한다.

중방동 새마을회와 청년회가 초복을 맞아 관내 13개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고 안부 인사를 전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철을 건강하고 시원하게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경산시노인회 중방동분회 회장은 더운 날씨에도 방문하여 건강을 확인하고 수박을 전달해 준 것에 대한 감사를 표했으며, 중방동장은 나눔을 실천하는 회원들에게 감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중방동 새마을회와 청년회는 매년 초복마다 복달임 음식을 준비하는 등 경로효친을 실천하고 있다.
자인면체육회가 초복을 맞아 관내 경로당 23곳을 방문해 수박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했다. 김동수 자인면체육회장과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경로당을 직접 찾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건강관리를 당부했다. 자인면체육회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며, 자인면장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세심히 살피고 주민 복지 증진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사하구 신평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신평사랑채노인복지관이 지난 14일 신평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노인 인식 개선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한 연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고령화에 따른 노인 인식 개선과 1인 가구 고독사 예방을 목표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캠페인에서는 노인 인식 개선 설문 조사 및 퀴즈, 고독사 예방 홍보물 배포 등이 진행되었다.

서울 은평구 갈현2동이 초복을 맞아 저소득 어르신 50가구에 삼계탕 꾸러미를 전달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했다. 이번 행사는 갈현2동 새마을부녀회를 중심으로 지역 내 여러 단체가 협력하여 진행되었다.

삼향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초복을 맞아 독거노인과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직접 삼계탕을 조리했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이번 행사는 무더위에 지친 이웃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며 마련되었으며, 협의체는 앞으로도 민간단체와 협력하여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