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남동구

이상헌 전 국가대표 선수, 남동구청 유소년 축구단 감독 선임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가 남동구청 유소년 축구단을 이끌어 갈 수장으로 이상헌(44세, 남) 전 국가대표 선수를 임명했다. 구는 앞선 6일, 남동구 체육진흥협의회를 통해 이상헌씨를 유소년 축구단 감독으로 결정해 8일, 정식으로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상헌 감독은 96년 애틀랜타 올림픽 아시아 최종예선 일본과의 경기에서 이마가 찢어지는 부상에도 불구하고 선제 헤딩골을 터뜨려 2대1의 승리를 이끈 것으로 유명하다. 인천 출신 (전)국가대표 선수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