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포구가 직원 업무 효율 증진과 스마트 행정 기반 강화를 위해 자체 개발한 'AI 메모장'을 시범 운영 중이며, 7월 중 전 부서에 배포할 예정이다. 또한, AI 활용 윤리 교육을 실시하여 직원들의 책임감 있고 안전한 AI 이용을 지원하고 있다.

포항시와 포스텍이 구축한 첨단 분석 인프라(Cryo-ET 장비 및 GPGPU 기반 데이터 처리 인프라)가 교육부 기초과학연구역량강화사업 우수사례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인프라는 전국 산학연 연구자를 대상으로 공동활용 서비스를 제공하며,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연구 인프라 격차 해소 및 첨단 장비 접근성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차세대 구조생물학 및 바이오 신약 개발 분야 연구 고도화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광양시는 지난 5월 16일 LF스퀘어 잔디광장에서 열린 '2026년 전라남도 인공지능(AI)·정보통신기술(ICT) 신기술 체험·전시의 날'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AI와 함께 여는 미래, 전남의 더 큰 도약!'을 슬로건으로 시민들이 AI와 ICT 신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가상 피팅 서비스, AI 캐리커처, 홀로매직 포토 체험, 드론 게임, 4족 보행 로봇 '멍돌이'와의 소통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광양시는 앞으로도 디지털 혁신 서비스와 신기술 체험 기회를 확대하여 시민들이 AI 시대 변화를 체감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광주시가 경기도 주관 '자가 통신망 통합감시시스템 구축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도비 5억 원을 확보, 2026년 6월부터 12월까지 통합감시시스템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으로 광주시의 행정망, 전화망, 도서관망, CCTV망 등 주요 자가 통신망에 대한 24시간 실시간 감시 및 신속한 장애 대응 체계가 구축되어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양시는 오는 5월 16일 광양LF스퀘어에서 '2026년 전라남도 AI·ICT 신기술 체험·전시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AI와 ICT 신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디지털 기술 이해를 높이는 기회를 제공하며, 로봇 캐리커처, 드론 게임, AI 테마 사진 촬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광양에서 AI, 로봇, 드론 등 미래 디지털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AI·ICT 신기술 체험‧전시의 날' 행사가 열린다. 전남도와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최하며, AI 키오스크, 로봇 초상화, 드론 조종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청주시가 충청북도, SK텔레콤, 충북과학기술혁신원과 함께 국토교통부의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 공모 참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주시의 도시 인프라와 SK텔레콤의 AI 기술력을 결합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청주형 AI 도시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교통, 안전 등 도시 분야에 AI 기술을 접목하고 실증하는 국가 핵심 프로젝트에 대응하기 위함이다. 청주시는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공모 제안서 작성, 사업 대상지 구상, AI 특화 서비스 발굴 등에 협력하며, SK텔레콤은 '풀스택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AI 인프라 및 서비스 활용을 통해 도시 문제 해결에 기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청주시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AI 서비스를 발굴·실증하고 지역 AI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여 AI 혁신의 거점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통영시가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적용될 제2차 스마트도시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계획은 기존 스마트 서비스 고도화와 AI·데이터 허브 센터 등 ICT 기술을 융합한 통영형 스마트도시 조성을 목표로 한다.

의정부시가 경기도 AI 챌린지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도비 3억 원을 확보하고, AI 기반 축제 운영 플랫폼 '의정부 페스타마루' 개발에 착수한다. 이 플랫폼은 대화형 AI 에이전트와 온톨로지 기반 AI 데이터베이스를 결합하여 축제 현장의 정보 비대칭과 안전관리 한계를 해소하고 행정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시가 시민들의 공공데이터 이용 활성화와 수요자 중심의 데이터 개방 확대를 위해 5월 11일부터 29일까지 '2026년 공공데이터 활용 설문 및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시민들의 공공데이터 인식 및 활용 현황, 개방 희망 데이터 등을 파악하며, 조사 결과는 6월 중 공개되어 원주시 공공데이터 정책 및 서비스 개선에 반영될 예정이다.

남양주시가 공무원이 직접 개발한 행정업무용 AI 시스템 '남양주 AI-Agent'를 시범 운영 부서에 도입했다. 이 시스템은 범용 AI 기능과 함께 행정문서 작성에 최적화되었으며, 결과물을 한글 문서(HWPX) 형식으로 바로 내려받을 수 있다. 외부 업체 위탁 방식 대비 약 5~6억 원의 구축비와 연간 3천만 원의 운영비를 절감하는 효과를 거두었으며, 내부망 접속으로 보안도 강화했다. 시는 향후 전 공무원으로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군포시가 급변하는 AI 기술 동향 파악 및 행정 업무 접목을 위해 소속 직원 185명을 대상으로 'AI EXPO KOREA' 참관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참관은 AI 업무지원 플랫폼 '군포 AI 주무관' 활용도 제고 및 시정 접목 정책 아이디어 발굴에 중점을 두었으며, 직원들은 업무 자동화, 데이터 분석 등 행정 현장 적용 가능한 혁신 기술을 체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