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양군은 보호대상아동의 자립 역량 강화 및 자립지원체계 이해 증진을 위해 희망디딤돌충북센터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공동생활가정 이용 아동, 시설 종사자, 가정위탁 보호아동 및 위탁부모 등 총 22명이 참여했으며, 자립지원사업과 서비스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또한, 보호아동의 안정적인 자립을 위한 지원 방안 공유 및 자립지원기관과의 협력 체계 강화 계기를 마련했다.

해운대구는 영호남 교류 증진을 위해 해남군 청소년 60명과 함께하는 '영호남 교류캠프'를 8월 6일부터 7일까지 1박 2일간 운영한다. 올해로 23회를 맞는 이번 캠프는 해남군 주관으로 대흥사 템플스테이, 황산공룡박물관 방문, 고구마빵 만들기 등 체험 활동으로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해운대구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30명이며, 7월 22일부터 27일까지 온라인 또는 팩스, 이메일로 신청받는다.

이천시는 청년층의 전세사기 피해 예방 및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전세사기 OUT! 부동산 계약 길라잡이'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사회초년생과 대학생 등 청년들을 대상으로 전세사기 예방 전문 컨설턴트가 실무 중심의 강의를 진행했으며, 등기부등본 판독법, 대항력 확보 방법 등을 다루었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안정적인 주거 정착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지속할 예정이다.

거제시는 2026년 사회정서학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안녕, 오늘의 마음' 정서 표현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관내 9개교 청소년 3,041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한화오션의 후원으로 옥포중학교에서 마음건강 축제 '오렌지 마음 항해단'도 개최되었다. 교육은 감정 노트 활용 및 마음노트 실천 과제로 구성되어 청소년들의 자기 이해와 공감 능력 향상에 기여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현재까지 총 32개교 8,560명이 참여했으며, 올해는 한화오션의 참여로 민·관·학·기업 협력 체계가 구축되었다. 거제시는 우수 작성자 시상식과 성과 공유회를 통해 사업 확산을 추진할 예정이다.

울산 중구는 지난 7월 20일 중구평생학습관에서 태화동 통장회 회원 및 지역 주민 7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주제가 있는 공감+ 7월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전문 안내원(도슨트)과 함께 진행되었다.

창원특례시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갱신을 기념하여 7월 21일부터 28일까지 관내 초등학교를 직접 방문하는 '스쿨어택! 우리들의 좋아요를 찾아라!!' 홍보 이벤트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아동친화도시 창원을 알리고 아동들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인증샷 이벤트, 아동권리 퀴즈, '창원의 이런 점이 좋아요!', '내가 바라는 아동친화도시 창원은?' 주제 설문조사 등이 진행된다. 시는 설문조사 결과를 아동 관련 정책 수립 및 사업의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양산시립도서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여름방학 독서교실을 8개 공공도서관에서 운영한다. 이번 독서교실은 독서와 연계한 만들기, 토론 등 다양한 독후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의 지원으로 전국 공공도서관과 함께 운영된다.

화성특례시 팔탄면에서 서부종합건설이 지역 어린이들을 위해 과자 33박스를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에게 기쁨과 응원을 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팔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서부종합건설은 지난 10년간 꾸준한 후원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자립 준비 청년들을 위해 맞춤형 강의와 정서 안정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취 요리, 명상, 차담회 등을 포함하며, 총 3회차로 진행된다. 교육 종료 후에는 반찬 및 생필품 지원, 유관기관 서비스 연계 등 사후관리도 제공될 예정이다. 북구는 청년의 안정적 자립이 지역사회의 중요한 과제임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

밀양시 무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6년 제3차 정기 회의를 열고 초등학생 35명을 대상으로 한 '슬기로운 방학생활' 사업의 일환으로 선크림 세트 지원 계획을 논의했다. 또한 하반기 신규 특화사업 추진 방안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 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하남시 위례도서관이 경기도서관의 ‘2026년 경기도 독서문화 진흥 사업’과 ‘2026년 경기도 어린이 독서코칭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생애주기별 맞춤형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선정으로 위례도서관은 ‘어린이 독서코칭 사업’, ‘릴레이 명사강연’, ‘게릴라 버스킹’ 등 3개 분야 사업을 경기도서관과 협력하여 추진하며, 문해력 향상과 독서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 특히 예술 특화도서관의 정체성을 살려 책과 문화예술이 조화를 이루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경기도 어린이 독서코칭 사업’은 초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8월 5일부터 4회 운영되며, ‘릴레이 명사강연’은 10월 7일 김겨울 작가를 초빙해 글쓰기와 독서, 삶을 주제로 진행된다. 9월 독서의 달에는 마술공연과 연계한 ‘게릴라 버스킹’이 열린다.
부산 사상구가 부산YMCA 재단법인과 사상구청소년센터 운영 위·수탁 계약을 체결했다. 부산YMCA는 2026년 7월 29일부터 3년간 센터를 운영하며, 청소년 문화·예술·진로·자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상구청소년센터는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역량 강화를 위한 거점 시설로 운영된다.

광명시가 광명서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과 함께 공정무역과 지속가능한 소비의 가치를 알리는 시민 캠페인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공정무역 커피믹스와 손편지를 시민들에게 전달하며 공정무역이 윤리적 소비이자 환경 보호 실천임을 강조했다. 광명시는 앞으로도 공정무역 교육을 확대하여 지속가능한 소비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