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대전광역시지부 및 중구지회와 간담회를 갖고 지역 부동산 시장 동향을 공유하고 정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전세사기 예방, 청년 대상 교육 확대, 정비사업 추진에 따른 거래 활성화, 불법 중개행위 근절, 공인중개사의 사회공헌 활동 확대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중구는 공인중개사협회와 협력하여 전세사기 예방 교육을 확대하고, 취약계층 무료 부동산 상담 및 기부 프로그램 등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여 안전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 환경 조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광양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광양항만공사(YGPA), 포스코플로우와 함께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글로벌 에너지 물류 허브 항만 도약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북극항로 상업화 기반 조성, LNG 해상환적 허브 조성, 미래 에너지 물류 공급망 구축 등을 포함하며, 민선 9기 광양시 핵심 공약인 '북극항로 시대, 동북아 거점항 육성'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특히 민간 주도, 공공 지원 방식의 북극항로 시범운항 추진과 포스코그룹의 LNG 벙커링 사업 지원을 통해 광양항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부안미디어센터는 2026년 하반기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지원 사업 참여자 10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유튜브 채널 개설, 상품 홍보 콘텐츠 제작, 라이브 방송 진행 등 실습형 교육을 제공하며, 교육비, 장비, 공간을 무료로 지원한다. 모집 기간은 7월 20일부터 8월 7일까지이며, 교육은 8월 18일부터 12월 8일까지 부안미디어센터에서 진행된다.

대전 중구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대전광역시지부 및 중구지회와 간담회를 갖고 지역 부동산 시장 동향을 공유하고 정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전세사기 예방, 청년 대상 교육 확대, 정비사업 추진에 따른 거래 활성화, 불법 중개행위 근절, 공인중개사의 사회공헌 활동 확대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중구는 공인중개사협회와 협력하여 전세사기 예방 교육을 확대하고, 취약계층 무료 부동산 상담 및 기부 프로그램 등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여 안전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 환경 조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부천시는 2026 대만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페스티벌(TCCF)에 참가할 관내 콘텐츠 기업 7개 사 내외를 모집한다. 참가 기업은 공동관 부스, 숙박, 항공료 일부를 지원받으며, 비즈니스 매칭, 통역, 홍보마케팅 등 해외 진출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신청은 7월 31일까지이며, 선정 결과는 8월 7일 발표된다.
동두천시 소요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소요산역 부근에서 지역 상권 활성화와 건강한 소비문화 조성을 위한 '지역경제 살리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위원회는 지역 내 소비 촉진을 독려하고 친환경 실천을 유도했으며,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와 장보기 활성화를 위해 제작한 홍보용 장바구니를 배포하여 호응을 얻었다.

대전시는 국방부의 국군사관학교 자운대 창설 계획을 환영하며, 대전이 국방 교육과 첨단 과학 기술이 융합되는 국방 혁신의 중심 도시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한다. 국군사관학교 조성으로 약 6,000명의 인구 유입이 예상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정주 인구 확대에 기여할 전망이다. 대전시는 자운대 공간 재창조 사업을 국방 교육 및 AI 중심의 국가 전략 사업으로 확대하고, 국방과학연구소, KAIST 등과 연계한 국방 혁신 거점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국군사관학교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해 국방부와 긴밀히 협력하고, 교육, 연구, 산업, 주거가 연계된 국방 혁신 도시 조성을 지원하며, 지역 건설업체 및 전문 기업의 참여를 확대하여 지역 경제 파급 효과를 높일 방침이다.
여주시농산업공동브랜드활성화센터가 지난 14일 서울 강남 GS타워에서 GS그룹 임직원을 대상으로 '여주데이'를 개최하고, '대왕님표 여주쌀'을 포함한 7가지 메뉴로 구성된 '여주한상' 특식을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GS그룹 임직원들이 여주의 우수한 농산물을 직접 경험하고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향후 수도권 대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하여 여주 농특산물의 판로를 다각화하고 브랜드 가치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전주시가 '바이전주' 신규 인증기업에 대한 인증서와 현판 수여식을 개최했다.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이 금산인삼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 및 기업 맞춤형 수출지원 체계 강화를 위해 역량강화 교육 및 수출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직원 전문성 향상과 실효성 있는 중장기 수출전략 마련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국가별 통관 실무, 해외인증 대응, 수출서류 작성, 해외바이어 발굴 등 실무 교육과 함께 기업별 데이터베이스 구축 방안 및 현장 애로사항 지원 방안이 논의되었다. 간담회에서는 수출규제 및 해외인증 대응, 신규시장 개척 정보 제공, 수출계약 연계 및 사후관리 등 현장 의견이 수렴되었으며, 진흥원은 이를 향후 수출지원사업에 반영하고 단계별 맞춤형 수출지원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대구 중구 남산동 인쇄 골목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디지털인쇄협동조합이 '2026년 협동조합의 날' 행사에서 기획예산처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 조합은 2021년 설립 이후 지역 인쇄기업 간 협업체계 구축, 공동 장비 도입, 디지털 전환 등을 통해 지역 인쇄산업 경쟁력 강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속초시가 속초사랑상품권과 민생회복지원금의 사용처 확대를 위해 '찾아가는 가맹 지원'을 실시했다. 시는 지난 7월 13일부터 14일까지 지역 주요 상권의 미가맹 점포 약 60곳을 대상으로 가맹 등록을 지원했으며, 담당 공무원이 직접 방문하여 신청 지원, 결제 시스템 안내, 홍보 물품 전달 등을 진행했다. 이번 지원은 속초사랑상품권 이용 편의를 높이고 민생회복지원금의 원활한 사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현재 속초사랑상품권 가맹점은 총 5,047곳이며, 가맹점 등록 여부는 'CHAK' 앱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신용보증재단이 장기 채무 상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재기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2026년을 '소상공인 신용회복 및 재기지원을 위한 특별 채무 감면 조치의 해'로 지정하고 손해금 전액 감면 조치 운영 기간을 연장했으며, 일시 상환이 어려운 채무자를 위해 최장 8년까지 상환 기간을 연장하는 분할 상환 제도를 안내하고 있다. 또한 새출발기금 및 새도약기금에 총 666억원 규모의 채권을 매각하고, 자체 채권 150억원을 소각하여 소상공인의 채무 부담 완화를 지원한다. 더불어 소상공인 맞춤형 경영지도 사업을 통해 생존율 향상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