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승원 광명시장이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만나 신천~하안~신림선의 조속한 추진을 강력하게 촉구했다. 박 시장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과 민간투자사업 방식 병행 등을 건의했으며, 수도권 서남부 지역의 심각한 교통난 해소를 위해 사업 추진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광명시흥 3기 신도시 등 대규모 개발로 인한 교통수요 증가에 대비해 월곶판교선 일반열차의 신안산선 학온역 정차, 광명시흥 신도시 서울 방면 도로 및 남북철도 조기 구축 등도 함께 건의했다. 홍 차관은 광명시 주요 현안이 신도시 조성 및 광역교통개선대책과 연계될 수 있도록 실무 차원에서 면밀히 살피겠다고 답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이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만나 신천~하안~신림선의 조속한 추진을 강력하게 촉구했다. 박 시장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과 민간투자사업 방식 병행 등을 건의했으며, 수도권 서남부 지역의 심각한 교통난 해소를 위해 사업 추진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광명시흥 3기 신도시 등 대규모 개발로 인한 교통수요 증가에 대비해 월곶판교선 일반열차의 신안산선 학온역 정차, 광명시흥 신도시 서울 방면 도로 및 남북철도 조기 구축 등도 함께 건의했다. 홍 차관은 광명시 주요 현안이 신도시 조성 및 광역교통개선대책과 연계될 수 있도록 실무 차원에서 면밀히 살피겠다고 답했다.

여주시는 여름철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3개월간 추진한 '현장 중심 재난 대응 체계' 구축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번 대책은 읍·면·동 실전 대피 훈련, 이·통장 연계 마을순찰대 안전교육, 경찰 합동 침수대응 실전 훈련 등 현장 작동성에 초점을 맞췄다. 시는 기습 호우 발생 시 즉각 대피를 명령하는 '선 조치 후 보고' 체계를 확립했으며, 지역별 맞춤 훈련으로 실전 능력을 높였다. 또한, 재난 취약 가구의 안전을 챙기고 투명한 행정 시스템을 다졌으며, 경찰과의 합동 훈련을 통해 민·관·경 공조 체계를 완벽히 구축했다.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과 중구 지역 5개 어린이집 연합회가 여름철 물놀이장 이용 편의 증진과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7월 15일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 대회의실에서 진행되었다.

거창군 웅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거취약계층 3세대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거창군 아림1004운동본부 현물지원사업 선정으로 추진되었으며, 노후된 주거 환경으로 불편을 겪던 가구에 도배, 장판 교체, 욕실 천장 보수, 창호 교체 등을 지원하여 생활 환경을 개선했다.

밀양시 교동이 저장 강박 및 주거 환경이 열악한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클린버스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장기간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폐기물로 위생 및 안전 문제가 우려되는 가구를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주거 환경 정비와 함께 방역을 진행하여 해충 발생을 예방했다.
고흥군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비해 관내 무더위쉼터 220개소의 냉방기기 점검 및 수리를 완료했다. 점검 결과 이상이 발견된 55개소는 즉시 수리를 마쳤으며, 노후 안내 표지판 정비, 직통 신고 연락처 부착, 비상 구급함 상비약품 보충, 폭염 대비 국민행동요령 홍보물 비치 등 이용 환경 개선도 병행했다.

서울 동대문구가 다가오는 장마와 집중호우에 대비해 풍수해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취약계층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은 전농1동의 침수 취약 가구를 방문해 누수 및 침수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어르신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동대문구는 앞으로도 침수 우려 지역 및 취약계층 가구에 대한 사전 점검을 지속하며 풍수해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수원특례시와 ㈜이노버스가 공동주택 투명 페트병 무인회수기 설치 및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수원시는 회수기 설치 장소 수요 조사, 자원순환 사업 홍보, 행정·정책적 지원을 제공하며, ㈜이노버스는 무인회수기 설치·유지관리, IoT 기반 데이터 관리 및 분석 결과 공유, 이용자 보상 시스템 운영을 담당한다. 이는 투명 페트병의 재활용률을 높여 자원 순환형 탄소중립 그린도시를 구현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이 안산 화랑유원지 내 세월호 추모시설(가칭 4.16생명안전공원)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장마철 대비 태세와 공사 현황을 점검했다. 2027년까지 조성될 이 공원은 희생자 추모 및 생명·안전·교육의 가치를 실현하는 복합공간으로, 집중호우 대비 배수 시스템, 비탈면 보호, 지반 안정성 등을 검토했으며 폭염 대비 근로자 휴게시설 점검과 작업 지침 준수를 당부했다. 김 실장은 예측 불가능한 기상 악화에 대비한 철저한 안전관리와 예찰 활동, 비상 대응을 강조하며, 국비 및 도비 확보를 통한 신속한 건립을 주문했다.

대전 중구 문화1동 복지만두레가 지역 저소득 가정 3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가득 밑반찬 만들기 사업'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초복 특식 지원을 시작으로 하반기 동안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삼계탕과 밑반찬, 생필품 등이 지원된다. 특히 한빛재가노인복지센터의 추천을 받은 10가구를 포함하여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영양군은 2026년 7월 15일 농어촌버스 노선체계 개편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인구 감소, 고령화, 농촌기본소득 지급에 따른 주민 생활 패턴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빅데이터 기반 이동 패턴 분석, 수요응답형 교통(DRT) 및 행복택시 연계, 농촌기본소득 활용 체계와 연동된 맞춤형 노선 신설 및 조정 등을 연구 방향으로 논의했다. 영양군은 주민 설명회와 전문가 의견 수렴을 거쳐 내년 상반기 중 최종 개편안을 확정하고 하반기부터 시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