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중구 남포동 새마을부녀회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유라리 광장과 자갈치시장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부녀회원들은 관광 명소의 보행로를 따라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관광 환경 조성에 힘썼다.
울진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7월 17일부터 8월 23일까지 나곡, 후정, 망양정, 구산, 후포해수욕장 5곳을 개장한다. 군은 해변 환경 정비, 편의시설 점검, 수상안전요원 배치 등 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특히 상어 및 독성해파리 출현에 대비한 차단망과 퇴치기를 설치했다. 또한, 구산해수욕장에는 반려견 동반 이용객을 위한 '구산 펫비치'를 운영한다.

청송군은 주왕산 국립공원,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얼음골, 청송백자 전시·체험장, 달기·신촌 약수탕 등 다양한 자연 및 문화 관광 자원을 갖춘 여름 휴가지로 추천된다. 얼음골은 외부 기온 상승 시 얼음이 생기는 독특한 현상을 보이며, 주왕산은 아름다운 폭포와 완만한 탐방로를 자랑한다. 청송백자는 500년 역사를 지닌 독특한 아름다움을 선보이며, 약수 닭백숙은 청송의 대표적인 여름 보양식이다.

장수군이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번암면 방화동자연휴양림에서 개최한 '제4회 장수쿨밸리페스티벌'이 전국 관광객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자연이 품은 계곡, 행복이 머무는 하루'를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축제는 제헌절 연휴와 맞물려 가족 단위 관광객과 피서객들에게 장수의 청정 자연과 계곡을 즐길 기회를 제공했다. 올해 축제는 의전과 축사를 줄이고 개막 선언으로 간결하게 시작했으며, '쿨밸리 밸리밤'에서는 DJ 공연과 함께 특별한 여름밤 분위기를 연출했다. 송어잡기 체험과 물놀이 이벤트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를 얻었으며, 이틀로 확대 운영된 쿨밸리트레일레이스와 지역 상생 이벤트는 방문객 체류 시간 증대 및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했다.

장수군이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번암면 방화동자연휴양림에서 개최한 '제4회 장수쿨밸리페스티벌'이 전국 관광객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자연이 품은 계곡, 행복이 머무는 하루'를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축제는 제헌절 연휴와 맞물려 가족 단위 관광객과 피서객들에게 장수의 청정 자연과 계곡을 즐길 기회를 제공했다. 올해 축제는 의전과 축사를 줄이고 개막 선언으로 간결하게 시작했으며, '쿨밸리 밸리밤'에서는 DJ 공연과 함께 특별한 여름밤 분위기를 연출했다. 송어잡기 체험과 물놀이 이벤트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를 얻었으며, 이틀로 확대 운영된 쿨밸리트레일레이스와 지역 상생 이벤트는 방문객 체류 시간 증대 및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했다.

고흥군이 여름 관광철을 맞아 바가지요금 근절과 안심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도양읍 사회단체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휴가철 관광객 증가에 대비한 바가지요금 근절, 친절 서비스 향상, 위생 관리 강화 방안이 논의되었으며, 민관 합동 점검 및 방문 지도 등 현장 중심의 대응책이 마련되었다. 또한, 사회단체들은 바가지요금 근절, 친절 서비스 실천, 식중독 예방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고 식품접객업소에 위생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고흥군은 8월 31일까지 800여 개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바가지요금, 친절 서비스, 위생 상태를 점검하고 현장 맞춤형 교육을 병행할 계획이다.

고흥군이 단체관광객 유치를 위해 추진한 '2026년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이 큰 호응을 얻어 예산 조기 소진으로 사업이 종료되었다. 해당 사업을 통해 9천여 명의 단체관광객이 고흥을 방문했으며, 이들은 지역 내에서 7억 원 이상의 소비를 창출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고흥군은 앞으로도 관광 마케팅 강화와 체류형 관광 기반 확대를 통해 관광객 유치에 힘쓸 계획이다.

광양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2026 남도숙박할인 BIG 이벤트'를 활용한 체류형 광양여행을 제안한다. 이 이벤트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외 지역 거주 관광객을 대상으로 숙박요금 일부를 지원하며, 숙박요금 구간에 따라 최대 4만 원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전남광주사랑애 서포터즈 가입자는 추가 할인도 받을 수 있다. 관광객은 전남광주관광플랫폼(JG TOUR)에서 할인쿠폰을 발급받아 이용할 수 있다.

영덕군이 오는 31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영덕읍 오십천 둔치 일원에서 '2026 영덕황금은어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대학 조리학과와 연계한 다채로운 은어 먹거리와 트로트 가수 축하 콘서트, 황금은어 반두잡이 체험, 어린이 은어잡이 체험장 운영 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폭염 대비를 위해 물대포, 그늘막, 선풍기, 냉방 버스 등을 운영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부산남구문화재단은 용호골목시장 상인회와 지역 문화예술 연계를 통한 전통시장 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부산남구문화재단은 '우리 동네 예술인 찾기'로 발굴한 지역 예술인을 연계하여 8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두 번째 주 수요일에 열리는 '용호골목문화의 날' 행사의 공연 및 프로그램 운영에 협력한다. '용호골목문화의 날'은 공연, 플리마켓, 체험, 온라인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영양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숲, 계곡, 별빛, 전통문화를 아우르는 체류형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자작나무숲, 수하계곡, 국제밤하늘보호공원, 음식디미방 체험이 가능한 두들마을, 조지훈 문학관 등이 주요 관광 코스로 소개되며, 영양군은 이러한 관광자원을 연계하여 관광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진안군이 '2026~2027 진안 방문의 해'를 맞아 여름철 대표 관광자원을 활용한 본격적인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 운일암반일암의 시원한 계곡, 부귀편백숲산림욕장의 편백나무 숲, 마이산 북부 마이농촌테마공원의 야외족욕장과 물놀이 시설,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의 산림치유 프로그램 등 낮 동안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밤에는 부귀산전망대와 연화저수지에서 별을 감상하고, 산약초타운과 마이산 남부탐방로의 야간 경관 조명을 즐길 수 있다.
거제식물원 정글돔이 철갑상어와 퀘이커앵무를 새롭게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살아있는 화석'으로 불리는 철갑상어와 활발한 성격의 퀘이커앵무는 정글돔 내에서 다양한 생물들과 함께 이색적인 생태 체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거제시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정글돔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관람 콘텐츠를 마련해 방문객 만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