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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AC, ‘2019년 괴산군 공직자 특별교육’에서 정부예산 확보방안 특강 진행!

한국공공자치연구원역량개발센터(이하 KPAC)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괴산 자연드림파크에서 진행된 ‘2019년 괴산군 공직자 특별교육’에서 정부예산 확보방안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괴산군 공무원 총 603명이 참여하는 ‘2019년 괴산군 공직자 특별교육’은 이차영 군수와의 대화를 비롯해 직급별 역할 인식과 업무역량 강화를 위한 특별교육을 실시해 건강한 조직문화를 형성하고 ‘모두가 행복한 희망 괴산’ 실현에 기여하고자 기획 됐다.

‘정부예산 확보방안’ 특강은 민선7기 출범 후 본격적인 지방자치분권 논의와 다양한 지방균형발전 정책들이 대두됨에 따라, 2020년도 국비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공모 사업 분석 및 발굴과 새로운 정부 공모 사업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지자체의 모든 부서 공무원들이 공모사업발굴 및 국비확보를 위해 국가 공모사업에 대한 사전 분석과 어떤 정부부처에서 무슨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지 미리 파악하고, 실무 부서에서 공모사업에 실시간 대응하는데 도움을 제공하는데 있다.

또한 2020년 정부의 각 부처별 국비지원(예산)사업 및 신규 예산과 이색 사업, 문재인 정부의 핵심 균형발전정책인 생활SOC 복합화사업 전략과 지역발전투자협약 등 이슈 정책을 분석, 정리했다.

이번 특강을 진행한 이호선 KPAC 연구위원은 “2020년은 지방재정분권을 위한 군형발전특별회계의 많은 변화가 있고, 특히 종전 43개의 포괄보조사업이 20개로 대폭 줄고 과반의 사업이 지방으로 이양됨에 따라 지방재정이 열악한 지자체에게는 더욱 힘든 상황이 될 수 있어, 이에 대한 정보 분석과 사전준비가 절실하다.”며, “이에 이번 특강이 우리 지자체의 공무원이 앞으로 어떻게 변화하고 대응해 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인식개선의 자그마한 계기가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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