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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AC, ‘2020년 공모사업 담당자 역량강화 공개 교육’ 진행!

한국공공자치연구원역량개발센터(이하 KPAC)는 5일부터 6일까지 무박 2일간 서울여성프라자에서 2020년 공모사업발굴 및 국비확보를 위한 역량강화를 위해 ‘2020년 공모사업 담당자 역량강화 공개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 교육은 지난해 말 확정된 ‘2020년 정부 각 부처별 예산 중 지역균형발전과 직 간접적으로 관련된 주요정책사업과 새롭게 편성된 예산사업’에 대비하고자 각 지방자치단체가 국비를 확보해 나가는데 도움을 드리고자 기획됐다.

기획실, 미래추진단, 경제전략과 등 각 부서의 공모사업 추진 담당자의 공모사업발굴 및 국비확보를 위한 정보습득 및 전문역량강화, 2020년 정부 각 부처의 지역균형관련 예산사업의 정보 습득 및 이해, 문재인 정부의 핵심 균형발전정책인 생활SOC 복합화사업 전략과 지역발전투자협약 등 핵심적인 공모사업에 대해 2일간 진행된다.

‘2020년 공모사업 담당자 역량강화 공개 교육’에는 전국 23개 지자체 공모 담당 공무원 40여명이 참석했다.

첫째 날인 5일에는 공모사업의 개념과 이해, 균형발전특별회계와 공모사업 국비지원사업과 지방이양사업 등 국도비확보와 공모사업, 또 2020년 정부 예산안 종합 현황 및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주요 이슈에 대해 중점 강의가 이뤄진다.

둘째 날인 6일에는 생활SOC 복합화사업의 유형과 사례, 일자리, 저출산 고령화 사회대응 지원예산, 지역발전투자협약 등 공모사업 이슈 및 유형별 주요 예산에 대해 다루고, 공모사업 개발 프로세스 학습과 공모사업 추진 사전검토기준 및 선정기준 등 공모사업 발굴기술 학습에 대한 강의를 끝으로 이달 공개 교육은 마무리 된다.

이번 공개 교육을 총괄 기획한 이호선 KPAC 연구위원은 “2020년 정부 각 부처의 지역균형관련 예산 사업의 정보를 미리 습득, 분석하고 사전에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며, “이에 이번 공개 강의는 우리 지자체의 공무원이 앞으로 어떻게 변화하고 대응해 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분석적 정책 기획 및 문제해결역량을 심화 발전시킴으로써 공모사업 추진에 있어 중추적인 업무추진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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