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협회

KPAC, ‘2020 경주시청 공직자 분야별 핵심역량 강화교육’ 성료

한국공공자치연구원역량개발센터(이하 KPAC)는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2일간 경주화랑마을에서 ‘2020 경주시청 공직자 분야별 핵심역량 강화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정부 각 부처(산하기관)의 공모사업 과제 발굴을 통해 지역 발전사업 추진과 2020년 정부 각 부처의 국비지원사업 및 신규예산사업 정보 습득 및 이해, 공모사업개발과 사업기획을 위한 실행기법교육을 통해 현업 실무역량 강화, 지역 현안사업을 생활SOC와 지역발전투자협약 등 정부의 ‘복합화’정책을 통해공모과제를 발굴하고자 진행됐다.

경주시 공무원 45명이 참석했으며, 팀별 3명 총 10팀~15팀으로 편성해 공모사업팀과 생활SOC팀으로 나눠 진행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정부 각 부처(산하기관) 공모사업 예산 파악과 우수 공모사업 사례와 유형을 분석하고, 지역 현안을 대상으로 신규 시책사업 후보로 선정해 공모 과제를 발굴했다. 또 정부 추진 생활SOC 복합화 사업 및 연관 사업의 아이템 발굴과 공모 과제의 필요조건과 정밀 분석을 통해 공모사업 추진 계획서를 작성기법까지 실전 경험을 쌓는 것에 초점을 맞춰 진행했다.

KPAC 신판용 소장(수석연구원)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경주시 공무원 역량을 강화하고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췄다”며, “공모사업 추진 담당자로서 실무역량 강화하고, 분석적 정책 기획 및 문제해결 역량을 심화, 발전시킴으로써 공모사업 추진에 있어 중추적인 업무추진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KPAC에서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따라 교육 현장에 손 소독제와 마스크 등을 비치하고, 착용한 상태에서 교육을 진행했다.

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