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군 교육문화과는 7월 중 AI 활용 공공서비스 Value-Up 교육, 청소년 유럽문화탐방 결과보고회, 고성문화재단 이사회, 장애인 평생교육 워크숍, 초등학생 방학영어캠프,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 워크숍, 왕곡마을 저잣거리 활성화, 공무원 임용시험 대비반 운영 등 다양한 교육 및 문화 행사와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 공연, 여름방학 도서관 독서문화프로그램, 문화예술교육 여름영화 상영회, 문화누리카드 이용 활성화, 드림스타트 및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관련 프로그램 운영, 아동 돌봄 기간제 근로자 채용, 청소년 성장 지원 사업 등도 함께 진행된다.

고성군은 6월 30일 오후 2시 고성문화의집에서 '이야기로 다시가는 금강산'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금강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고성군은 6월 30일 오전 9시 30분 대회의실에서 명예 및 정년 퇴직 공무원들을 위한 공로패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원복, 임덕빈, 윤형락, 박유선, 이영수, 최미숙 지방서기관 및 지방행정주사, 지방보건진료주사가 참석하여 공로패를 수여받았다. 세무회계과 김대규 지방행정사무관은 수여식에 불참했다.

고성군에서 2026년 6월 29일부터 7월 7일까지 어르신 효 나눔 행사, 후계농업경영인 역량 강화, 퇴직 공무원 공로패 수여, 부군수 명예군민패 수여, 금강산 토크 콘서트, 농어촌도로 인도 설치 설명회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또한 민선9기 군수 취임식, 고성군의회 개원식, 주민자치회 월례회의, 전시회, 공연, 봉사상 시상식, 국토대청결운동, 국제포럼, 군장병 문화생활 지원 간담회, 전통시장 아케이드 개선 설명회 등이 열리며, 주말에는 생활체육 대회와 축구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국방부가 접경지역 민간인통제선(민통선)을 평균 2km가량 북상하는 규제 완화 방안을 발표하자 동해안 최북단 주민들이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이번 규제 완화는 2027년부터 단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며, 민통선 안에 있는 농경지 활용 및 건물 신축 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강원 고성군과 고성문화재단이 '2026 소멸위기 대응 문화적 지역활성화 <아트케이션 고성>'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올해 3회차를 맞은 이 사업은 관외 청년예술인의 지역 유입을 통해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고 인구, 서사, 관계의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워케이션 사업이다. 8명의 청년예술인은 명파마을에 체류하며 예술 활동을 펼치고, '예술로 고성알기', '예술로 고성살기', '아트케이션 페스타' 등 세 가지 프로그램을 통해 '명파, 일상의 평화를 그리다'라는 주제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강원 고성군 가족센터가 저소득층 다문화 아동·청소년의 학습 환경 조성 및 진로 역량 개발을 위해 교육활동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고성군 거주 다문화가족의 한국 국적(이중국적 포함) 7~18세 자녀 중 교육급여 미수급자 및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이며, 6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고성군 가족센터 방문 접수를 받는다. 지원금은 초등학생 40만원, 중학생 50만원, 고등학생 60만원으로 농협카드 포인트로 지급되며, 교재 구입 및 독서실 이용 등 교육 목적으로만 사용 가능하다.

주말 동안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이른 더위에 바다를 찾는 사람이 늘면서 해상 표류자 3명이 발생했습니다. 교암 나폴리카페 인근에서 조개 채취 중 너울성 파도에 휩쓸린 2명 중 1명은 자력 탈출했고, 다른 1명은 구조되었습니다. 봉수대 해수욕장에서는 튜브를 타던 중 파도에 휩쓸린 1명이 구조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해수욕장 개장 전후 물놀이 안전사고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고성군수는 연가 중에도 군청에 들러 현안을 보고받고, 바다하늘길 시범운영의 성공적인 결과와 함께 주차 문제 해결을 당부했다. 또한, 현재 진행 중인 사업들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통해 고성 발전을 위한 책임감 있는 업무 추진을 강조했다.

강원 고성군 산하 고성문화재단이 접경지역 평화문화 자원 발굴 및 학술 기반 구축을 위해 '2026 지역문화자원 발굴 프로젝트 <고성발굴단>'에 참여할 연구자 8명을 공개 모집한다. 석사 과정 이상 연구자를 대상으로 접경·분단의 역사, 생활문화 아카이빙, 생태·환경·평화 담론 연계 등 3개 부문에서 연구자를 선발하며, 연구지원비 지급, 워크숍 및 현장답사 지원, 우수 연구자 포상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연구 결과는 학술 보고서 및 아카이브 데이터로 제출되어 11월 성과공유회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강원 고성군이 오는 6월 27일 가족 오페라 「신데렐라의 모래 이야기」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국비 지원을 받아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오페라와 샌드아트가 결합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작품으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다. 관람료는 1만원이며 고성군민은 50% 할인된다.

속초우체국 소속 간성우체국이 7월 6일부터 3개월간 점심시간 휴무제를 시범 운영한다. 이는 근무자 휴식 보장 및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한 조치로, 시범 운영 후 정식 도입될 예정이다. 고성군 내 다른 우체국들은 이미 점심시간 휴무제를 시행 중이다.

강원 고성청소년수련관이 2026년 청소년성장지원사업 상반기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하반기 활동을 본격화한다. 상반기에는 로컬푸드 테마의 'G-WAVE 우리동네 탐험대'와 여행상품 기획 및 운영의 'WAY-MAKER'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 자원을 새롭게 발견하고 자기주도성을 키웠다. 하반기에는 평화와 자연환경 테마로 G-WAVE 활동을 이어가고, WAY-MAKER는 새로운 여행상품 개발에 나선다.
기준연도: 2025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