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명시는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전을 점검하고,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통합돌봄 사업의 현장 운영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9월 말까지 관내 통합돌봄사업 수행기관 5곳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에이아이피(AIP) 코디네이터 서비스, 지역건강 동행파트너, 일상돌봄 서비스, 일상복귀 치료스테이션, 마을돌봄정원 등 5개 사업이며,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미비 사항을 보완하며 제도 개선을 통해 서비스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광명문화재단은 오는 8월 27일부터 12월 17일까지 광명시민회관에서 전통예술 융복합 시리즈 '광명 전통예술플랫폼 Vol.1'을 총 4회에 걸쳐 개최한다. 이번 시리즈는 전통춤, 피리, 연희, 국악 등 전통예술을 현대 장르와 결합한 공연으로 구성되며,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2026년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된다. 각 공연은 '춤&사운드 <시그날>', '피리&댄스 <날좀보쑈!>', '연희&스카 <니나노 판서트>', '락(樂)&락(ROCK) <전傳하여 통通하다>'로 구성되며,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예매는 광명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회차별로 진행되며, 관람료는 R석 2만 원, S석 1만 원이고 광명시민은 20% 할인받을 수 있다.

광명시는 취약계층 독거어르신의 건강 증진과 고독사 예방을 위해 '광명 과일바구니' 사업의 2차 배송을 6일부터 7일까지 진행한다. 이 사업은 기초생계급여를 받는 만 65세 이상 독거어르신 2,236명에게 제철과일을 지원하며 안부 확인까지 병행하는 생활밀착형 돌봄 사업이다. 올해 시비 1억 9천309만 9천 원을 투입해 총 세 차례 과일을 전달하며, 안성시와 협력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다.

광명시가 출산·양육 지원 정책 강화에 힘입어 경기도 31개 시군 중 가장 높은 출생아 수 증가율을 기록했다. 올해 상반기 출생아 수는 1,189명으로 작년 상반기 대비 48.1% 증가했으며, 이는 재개발·재건축으로 인한 젊은 층 유입과 함께 출산축하금, 산후조리비 지원, '아이조아 붕붕카' 운영, '언제나 어린이집' 및 다함께돌봄센터 확충, 아이돌봄서비스 확대 등 촘촘한 정책이 시너지를 낸 결과로 분석된다. 또한, 영유아과학체험센터, 아이사랑놀이터 등 놀이·체험 공간 조성과 배냇자리 육아용품점, 장난감도서관 운영으로 양육 인프라도 확충했다. 광명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공공이 함께 아이를 낳고 키우는 부담을 나누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광명시는 폭염 중대경보 발효에 따라 시민 안전을 위한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재난종합상황실에서 폭염 상황 판단 회의를 열고 부서별 대응 상황을 점검했으며, 취약계층 보호, 현장 대응, 부서 간 협업 방안 등을 공유했다. 무더위쉼터 170곳, 도로변 그늘막 224개, 쿨링포그, 살수차 7대, 양심양산 대여소 33곳을 운영하며 시민들이 더위를 피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있다. 특히 거점 무더위쉼터는 밤 10시까지, 주말에도 개방하여 폭염 취약 시민들이 언제든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어르신과 장애인 대상 방문 건강관리, 노숙인 밀집 지역 순찰 및 지원, 건설 현장 안전 점검, 농업 현장 예찰 등 분야별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 낮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야외 활동 및 농작업 자제를 권고하고, 재난안전문자, 누리집, SNS 등을 통해 폭염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있다.

광명시 광명7동 주민자치회가 '탄소중립 마을학교 3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고양 현대모터스를 방문해 친환경 자동차 산업과 탄소중립 실천 방안을 견학했다. 주민자치위원 5명과 학생 19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친환경 차량과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체험하고 자동차 산업의 탄소 저감 노력을 살폈다. 이번 견학은 세대 간 소통과 환경의식 함양에 기여했으며, '탄소중립 마을학교 3탄'은 2024년부터 이어져 온 주민자치 마을사업으로 올해는 총 7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광명시는 시민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2026 배움과 나눔의 장'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학습동아리의 활동 성과를 공연, 체험, 전시로 선보이며 시민들의 평생학습 참여를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난 4일 열린 첫 행사에서는 악기 연주, 수어 공연, 공예 체험 등이 진행되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

광명시가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과 반려생활 정보 제공을 위해 '2026년 하반기 반려동물 문화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문화교실은 '3주간 행동교정교육', '그룹 산책교육', '원데이클래스' 등 3개 분야로 나눠 진행되며, 동물등록을 마친 광명시민과 반함센터 유기견 입양가족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은 프로그램별 일정에 따라 구글폼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광명시는 폭염 중대경보 발효에 따라 시민 안전을 위한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재난종합상황실에서 폭염 상황 판단 회의를 열고 부서별 대응 상황을 점검했으며, 취약계층 보호, 현장 대응, 부서 간 협업 방안 등을 공유했다. 무더위쉼터 170곳, 도로변 그늘막 224개, 쿨링포그, 살수차 7대, 양심양산 대여소 33곳을 운영하며 시민들이 더위를 피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있다. 특히 거점 무더위쉼터는 밤 10시까지, 주말에도 개방하여 폭염 취약 시민들이 언제든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어르신과 장애인 대상 방문 건강관리, 노숙인 밀집 지역 순찰 및 지원, 건설 현장 안전 점검, 농업 현장 예찰 등 분야별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 낮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야외 활동 및 농작업 자제를 권고하고, 재난안전문자, 누리집, SNS 등을 통해 폭염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있다.

광명시는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자 100명을 대상으로 취업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공기관 근무 경험과 함께 취업 소양 함양 및 스트레스 관리 방법을 익히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교육에는 취업 특강, 경력 로드맵 작성 실습, 스트레스 관리 전략 등이 포함되었으며, 광명시 청년 정책 안내 및 정신건강 지원 사업 소개도 이루어졌다.

광명시의 연간 우울감 경험률과 우울증상 유병률이 경기도 31개 시군 중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질병관리청의 통계 자료를 통해 확인되었으며, 광명시의 통합 정신건강 서비스 확대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로 분석된다. 시는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자살예방센터를 중심으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통해 정신건강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

광명시 광명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주민 김홍민 씨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키링 가방 10개를 기탁받았다. 기탁된 키링 가방은 관내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 씨는 나눔을 통해 기쁨과 응원을 전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으며, 광명1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과 협력하여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