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구미시는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로컬맛집존 참여업소 21곳을 대상으로 메뉴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축제 성공과 지역 외식업소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며, 셰프들이 메뉴의 맛, 조리법, 비주얼, 가격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맞춤형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구미 지역 농축산물 활용 방안과 현장 운영에 필요한 실질적인 자문이 집중적으로 이루어졌다.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은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구미 송정맛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이 12일 오후 2시 30분 왕산기념관에서 열리는 왕산허위선생묘소 안내판 제막식에 참석한다.

구미시는 광복절을 맞아 오는 8월 15일 오후 4시 구미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19회 구미아리랑제 창작뮤지컬 '왕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구미 출신 독립운동가 왕산 허위 선생과 의병들의 항일정신을 뮤지컬과 영남 민요로 풀어내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다.

구미시립도서관이 8월 12일부터 2026년 하반기 문화강좌 수강생 33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강좌는 9월 1일부터 12월 4일까지 14주간 인동, 상모정수, 양포, 산동 4개 도서관에서 18개 강좌로 운영된다. 글쓰기, 그림, AI 활용, 영어, 명상, 역사, 부모 교육, 미술, 독서 지도, 뜨개질, 댄스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가 개설된다.

구미시 기업지원과는 창업투자 전문가를 초청해 지역 창업기업 성장을 위한 투자 생태계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엔젤투자협회 유지현 센터장은 구미 창업투자 육성 방안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며 벤처투자 정책, 팁스 프로그램, 엔젤투자 등을 소개했다. 토론에서는 CVC와 지역 스타트업 협력, 사내벤처 및 분사창업 촉진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구미시는 이를 바탕으로 지역 맞춤형 사업 모델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구미시는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로컬맛집존 참여업소 21곳을 대상으로 메뉴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축제 성공과 지역 외식업소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며, 셰프들이 메뉴의 맛, 조리법, 비주얼, 가격 등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맞춤형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구미 농축산물 활용 방안과 현장 운영 실질적인 자문이 집중적으로 이루어졌으며, 구미시는 이를 축제 메뉴에 반영하여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은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송정맛길에서 개최된다.

구미도시공사가 경상북도 '2026년 상반기 지방공기업 신속집행 평가'에서 집행률 104.2%를 달성하며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경상북도 내 39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구미도시공사는 지역경제 활력 제고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연초부터 신속집행을 중점적으로 추진했다.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사업을 시의적절하게 추진하고 연말 예산집행 집중을 방지하는 등 재정 운용 효율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으며, 사장을 단장으로 하는 신속집행 추진단을 구성해 전사적인 집행 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주 단위로 집행 실적을 모니터링한 것이 이번 성과로 이어졌다.

구미시는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 관광기념품을 발굴하고 관광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제6차 구미시 우수관광기념품'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구미 관광명소, 축제, 캐릭터 등을 활용한 창의적이고 상품성 높은 기념품을 대상으로 하며, 구미라면축제, 관광캐릭터 '낭만토미', 라면축제 캐릭터 '부기&누디' 등을 활용한 기념품이 모집 대상이다. 신청 자격은 구미시에 사업자등록을 둔 개인 또는 단체이며,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구미시청 낭만관광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선정된 기념품은 구미관광안내센터 입점, 주요 행사장 전시 및 판매 지원 등의 혜택을 받으며, 특히 11월 구미라면축제에서 전시·홍보 및 판매 기회가 제공된다.

구미시 선산읍 내고1리 무래마을이 행정안전부의 2026년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에 최종 선정되었다. 무래마을협동조합은 991kW 규모의 지상형 태양광 발전시설과 ESS 구축 사업을 추진하며, 선정된 마을은 태양광 발전 설치비의 최대 85%를 금융 지원받는다. 구미시는 향후 태양광 발전사업 인허가 및 계통연계 등 후속 절차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구미시는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로컬맛집존 참여업소 21곳을 대상으로 메뉴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축제 성공과 지역 외식업소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며, 셰프들이 메뉴의 맛, 조리법, 비주얼, 가격 등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맞춤형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구미 농축산물 활용 방안과 현장 운영 실질적인 자문이 집중적으로 이루어졌으며, 구미시는 이를 축제 메뉴에 반영하여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은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송정맛길에서 개최된다.

구미시는 일과 가정 양립으로 지친 워킹맘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 회복을 돕기 위해 '워킹맘 힐링 프로젝트 Queen's Day 「나에게 머무는 하루」'를 8월 8일과 9월 5일 양일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 주관으로 구미시에 거주하는 워킹맘 80명을 대상으로 회차별 20명씩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맞춤형 '감성 공예 힐링'과 '퍼스널 뷰티 케어' 프로그램과 함께 자녀돌봄 서비스도 지원한다. 이 사업은 2030 여성 포럼에서 나온 워킹맘의 휴식 및 자기돌봄 지원 의견을 시정에 반영한 결과다.

구미시는 사회복지국장 주관으로 4개 복지부서가 합동으로 노인시설, 장애인복지시설, 취약가구를 방문해 폭염 대응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장애인 일자리 사업장에서는 폭염 대응체계 운영 현황을, 노인시설에서는 냉방설비와 응급 대응체계를 점검했으며, 고위험 1인 가구에는 여름나기 물품과 폭염 예방 안내문을 전달했다. 또한, 거리 노숙인 발생 예상 지역 순찰을 강화하고, 산사태 취약지 복지시설 93개소 안전 점검을 완료했으며, 노인일자리 참여자 2,018명에게 폭염 예방 교육 및 근무 시간 조정을 실시했다. 경로당에는 냉방비를 지급하고,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한부모가정 등 420세대에 여름 물품 꾸러미와 선풍기를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