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양군이 2007년부터 시작된 영양고추 H.O.T Festival을 통해 올해로 19년째 수도권 소비자에게 직접 농특산물을 판매하고 있다. 오는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영양고추를 비롯한 지역 농특산물의 판로를 확대하고 영양군의 브랜드를 알리는 통합 홍보의 장으로 발전했다. 올해 행사에는 엄선된 생산농가와 가공업체가 참여하며, 영양고추 테마동산, 문화관광 홍보관 등 다채로운 콘텐츠도 함께 운영된다.

영양군이 지방세입 체납액 정리를 위해 '영양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본격 운영한다. 체납관리단은 공무원과 기간제근로자 각 1명으로 구성되어 8월부터 11월까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를 대상으로 전화 상담과 납부 독려를 수행한다. 자진 납부 유도, 맞춤형 납부 방법 안내, 복지 지원 연계 서비스 제공 등을 추진하며, 고의·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재산 압류 등 체납 처분을 병행할 예정이다.

영양고추유통공사가 2026년 8월 5일부터 9월 22일까지 2026년산 홍고추 5,759톤을 1,082농가로부터 수매한다. 수매 단가는 출하장려금 포함 특등(수) 2,750원/kg, 특등(우) 2,550원/kg이다. 이번 수매는 농가 경영 안정과 고품질 고춧가루 생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양군이 8월 6일 영양고추연구소에서 고추 재배 농업인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도 고추 종합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는 이상기후로 인한 고추 재배 농가의 어려움을 진단하고, 기후 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병해충 방제 교육과 함께 환경 변화에 최적화된 내병성 품종 전시 및 교육이 진행되었다.
영양군이 8월 6일 영양고추연구소에서 고추 재배 농업인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도 고추 종합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는 이상기후로 인한 고추 재배 농가의 어려움을 진단하고, 기후 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병해충 방제 교육과 함께 환경 변화에 최적화된 내병성 품종 전시 및 교육이 진행되었다.

영양군은 2026년 8월 5일 영양군청에서 농촌체험휴양마을 운영 활성화를 위한 대표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20여 명이 참석해 마을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논의했으며, 프로그램 활성화, 시설 운영 개선, 안전 관리, 홍보 전략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영양군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휴양마을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농산물과 연계한 특색있는 체험 콘텐츠 발굴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영양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수하계곡과 송하계곡 등 물놀이 지역을 방문하여 수상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안전관리요원 근무 실태, 안전 장비 비치 및 관리 상태, 위험 구역 차단, 안전 표지판 설치 등을 점검하고 물놀이 이용객 대상 안전 수칙 안내 캠페인을 진행했다. 영양군은 물놀이 관리지역 10개소와 위험구역 3개소에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하여 매주 주말 현장 점검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영양군은 2026 영양고추 H.O.T Festival 성공 개최를 위해 판매 부스 운영 농가 34곳을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행사 일정, 판매 부스 운영 계획, 준비사항, 원산지 및 가격 표시, 위생 관리, 소비자 응대, 안전사고 예방 등 현장 준수사항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특히 건고추의 단계별 품질관리 기준을 상세히 설명하고, 품질관리 확인 스티커 미부착 품목은 반입을 제한하며 행사 기간 중 지속적인 점검을 계획하고 있다. 이번 축제는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광장에서 열리며, 영양고추와 고춧가루 등 농특산물 전시·판매, 테마동산, 음식디미방 전시·시식, 문화관광 홍보관, 시민 참여 행사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영양군이 8월 3일부터 14일까지 영양군민회관에서 전국 33개 팀, 578명의 유도 유망주들이 참가하는 '2026년 하계 유도 전지훈련'을 운영하며 스포츠 전지훈련 중심지로 발돋움하고 있다. 이번 전지훈련은 선수들이 실전 중심 훈련을 통해 기량을 향상시키고 각종 대회를 준비하는 기회를 제공하며, 영양군은 체육 인프라 확충과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스포츠마케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영양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수비면 신원천 일대에서 하천‧계곡 불법 상행위 및 무단 점용 근절을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군은 8월 한 달간 건설안전과 직원과 물놀이 안전지킴이가 상시 순찰하며 하천변 불법 시설물 설치, 상행위 등 공공질서 저해 행위를 단속하고 즉시 시정 조치를 요구할 방침이다.

영양군은 오는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광장에서 '2026 영양고추 H.O.T Festival'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영양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을 수도권 소비자에게 직접 선보이고 생산 농가의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농특산물 판매와 함께 영양의 문화·관광 자원을 홍보하는 통합 마케팅 행사로 운영될 예정이다.

영양군 수비면 죽파리에 위치한 자작나무숲이 여름철 새로운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다. 1990년대 초 조성된 이 숲은 곧게 뻗은 자작나무와 푸른 잎이 어우러져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방문객들에게 휴식을 제공한다. 영양군은 자작나무숲을 산림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관광 기반을 정비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향후 산림치유와 휴양, 체험 콘텐츠를 확대하여 체류형 관광지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또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주민 참여 관광 프로그램과 특산품 판매도 연계할 예정이다. 자작나무숲은 인근 수하계곡, 국제밤하늘보호공원과 연계하여 더욱 풍성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