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가 주민들에게 구정 소식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구정 홍보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소식지, 블로그, SNS 등 구정 홍보 채널에 대한 주민 만족도를 파악하고 개선 의견을 수렴하여 향후 홍보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16일까지 네이버 폼을 통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남구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조사 결과는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생활밀착형 정보 발굴 및 구정 정책 홍보 방식 개선에 활용될 예정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가 행정통합 시대에 대응하고 민선 9기 구정 비전을 구체화하기 위해 2027년 신규·역점 시책 발굴에 나선다.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생활밀착형 정책을 발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청년 일자리, 복지, 문화·관광, 미래산업 등 남구의 미래 경쟁력을 높일 정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각 부서에서 발굴한 시책은 오는 9월 최종 보고회를 거쳐 내년도 사업으로 확정된다.

전남 광주광역시 남구가 건강 및 교통 약자의 의료기관 접근성 향상을 위해 운영 중인 '천원택시' 서비스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당초 장기 요양 5등급 중 1~4등급 및 기초연금 수급자로 제한되었던 이용 조건을 완화하여 소득 기준 없이 장기 요양 등급만 있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변경한 결과, 서비스 신청자가 급증했다.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월별 신청 건수는 1월~2월 151명에서 3월 304명, 4월 219명, 5월~7월 280여 명으로 크게 늘었다. 주민들은 교통 불편 해소에 대한 감사함을 표하며 사업 지속을 희망하고 있으며, 남구는 앞으로도 이용 현황과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서비스를 내실 있게 운영할 계획이다.

전남 광주 남구가 발전소 주변 지역 지원 기금을 활용해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기금 2,800만원을 투입해 아동복지시설과 어린이집에 냉난방기 및 에어커튼을 설치했으며, 지난 2021년부터 생활 체육공원 운동기구 설치, 작은도서관 조명 교체, 경로당 시설 개선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해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가 임산부와 출산 가정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와 현재 임신 중인 임산부를 대상으로 하며, 연간 24만원 상당의 친환경 농산물 구매 비용 중 20%를 본인 부담으로 지원한다. 신청은 8월 14일까지 온라인 에코e몰 또는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가 주민들의 일상 불편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규제 합리화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오는 8월 21일까지 민생 규제와 지역산업 규제 분야에 대한 주민 아이디어를 접수하며, 접수된 아이디어는 개선 또는 관계 기관 건의 등 후속 조치로 이어진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아동센터 이용 초등학생 50명을 대상으로 7월 28일부터 8월 28일까지 한 달간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체활동, 영양 교육, 정서 교육 등을 포함하며, 아이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과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가 다문화가정의 고향 방문을 지원하기 위해 왕복 항공권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가족 간 유대 강화와 결혼이민자의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한 것으로, 10곳의 다문화가정 구성원 41명이 베트남, 필리핀, 캄보디아, 중국 등지로 순차적으로 떠나 가족들과 재회할 예정이다. 남구는 앞으로도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생활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일상 불편 해소를 위한 생활밀착형 정책을 추진한 공무원 6명을 '구정 혁신·적극 행정 우수 공무원'으로 선정했다. 최우수상을 받은 박소현 주무관은 고향사랑 기부제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정미림·김재영 주무관은 취약계층 이동 편의를 위한 천원택시와 무료 셔틀버스 운영으로 우수상을 받았다. 이 외에도 아동 학대 예방, 맨홀 사고 예방, AI 도로 분석 단말기 도입 등 주민 안전과 행정 효율성을 높인 공무원들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전남 광주광역시 남구는 어린이들이 도시공원 내 놀이터에서 안심하고 뛰어놀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어린이공원 등 도시공원 9곳을 대상으로 모래 소독 및 정비를 8월 말까지 실시한다. 이번 정비는 모래 뒤집기, 이물질 제거, 고온 소독, 평탄 작업 등을 포함하며, 기생충 및 세균 등 유해 요인을 제거하여 위생적이고 안전한 놀이 환경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전남 광주 남구가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스마트 지역아동센터 원격 화상 수업'이 쇼츠 댄스, 웹툰 그리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높은 만족도를 얻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사업은 지역아동센터 21곳을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 주 1회 정기 화상 교육을 제공하며, 아이들의 교육 격차 완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남구는 하반기부터 공공도서관과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가 우기철을 맞아 폐기물 관련 사업장 10곳을 대상으로 환경오염 사고 예방을 위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31일까지 진행되며, 폐기물 및 오염물질의 외부 유출 차단과 주변 환경 오염 방지에 중점을 둔다. 남구는 사업장의 폐기물 보관 및 관리 상태, 배수로 및 방지시설 관리 등을 점검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 시정 조치하며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행정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