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는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 문제 해결을 위해 민관 복지리더들과 함께 '2026 복지리더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지역사회 변화와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논의하고, 주민 고립 예방을 위한 다양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을 소개했다. 서구는 아카데미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1인 가구 복지정책을 수립하고 지역 복지서비스를 개선할 계획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는 8월부터 재가 생애말기 대상자에게 방문간호서비스를 제공하여 살던 곳에서 존엄하게 생애 마지막을 보낼 수 있도록 의료·돌봄 지원을 강화한다. 지원 대상은 임종 과정에 있으며 가정에서 보존적 치료를 받는 주민으로, 의사 방문진료와 방문간호지시서 발급 후 방문간호사가 월 최대 5회 가정을 방문해 건강 상태 확인, 간호, 보호자 교육 등을 지원한다. 방문간호 비용은 광주다움 통합돌봄 서비스 지원한도인 150만원 범위에서 지원되며, 의사 방문진료 및 지시서 발급 비용은 건강보험 기준에 따라 일부 본인 부담이다. 서구는 지역 의료·돌봄기관과 협력하여 통합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며, 지난 7월에는 돌봄 종사자 60명을 대상으로 임종돌봄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는 연일 최고기록을 경신하는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폭염 대응 단계를 '경계'에서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격상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비상근무 2단계를 가동했다. 서구는 무더위쉼터 운영 점검, 생수 지원, 취약계층 안부 확인 강화 등 인명 피해 최소화를 위한 선제적 조치를 시행한다. 또한, 살수차, 쿨링포그, 그늘막 등 폭염 저감시설을 총가동하고 야외 노동자와 농업인을 위한 안전 관리도 강화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는 지역 우수 음식점 17곳을 '우리동네 골목맛집'으로 신규 지정하고 총 100개소로 확대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작지만 맛, 정, 위생을 갖춘 음식점을 발굴해 지역 대표 맛집 브랜드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신규 선정 업소에는 레벨 업 클래스, SNS 홍보, 위생 안심 진단 등 다양한 후속 지원이 제공된다. 또한, 대한민국 조리명장이 경영 노하우를 전수하는 역량 강화 교육도 함께 진행되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는 홀몸어르신 안전망 강화를 위해 24시간 맞춤형 돌봄 서비스에 스마트밴드를 결합한 '24시 안심, 스마트밴드 돌봄사업'을 추진한다. 서구아너스의 후원으로 스마트밴드 100대를 지원받아 응급상황 발생 시 SOS 버튼을 누르면 안심콜로 연결되어 신속한 도움을 제공하며, 건강생활 실천 챌린지도 운영한다. 만 65세 이상 서구 거주 홀몸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하며, 8월 중 스마트밴드 지원 및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는 2026년 주민주도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을 통해 75개 공동체를 선정하고 총 2억 1710만원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주민 참여와 공동체 역량을 바탕으로 마을의 문제를 직접 찾고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두며, 특히 올해는 도시공원 연계 분야를 신설하여 공원을 공동체 활동 공간으로 확장한다. 선정된 공동체는 행정적 지원과 함께 교류·협력 체계를 지원받으며, 서구는 주민 중심의 신뢰도시 조성을 목표로 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는 정부 소유 유휴건물을 활용해 주민 대상 인공지능(AI) 교육 및 체험 공간을 조성한다.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광주AI스타트업캠프 건물을 AI 교육 기반과 창업 인프라 구축에 활용할 계획이다. 2027년부터 단계적으로 공간을 조성하여 AI 교육·체험 프로그램과 창업 지원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해비타트와 협력해 서구문화센터 유휴공간에 세대통합형 문화·육아 공간을 조성한다. 이번 사업은 인구 감소 및 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하며, 아이들에게 안전한 놀이 환경을 제공하고 부모의 육아 부담을 덜어주는 지역 육아 지원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는 폭염 속 폐지수집 어르신들의 안전과 휴식을 위해 '천원의 오아시스 시즌2' 사업을 추진한다. 서구아너스 모임은 255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은 쉼지원비, 식사, 냉방쉼터 등을 지원받는다. 또한, 서구는 폐지 수집 리어카를 안전하게 보관하고, 천원국시 매장 10곳을 냉방쉼터로 운영하여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도울 예정이다. 별도로 '자원재생 활동단'을 운영하여 안전한 일자리도 제공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는 5~6세 아동을 대상으로 오감을 활용한 체험형 건강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양동 효마을 어울림센터 내 어린이 건강체험터에서 7개 테마의 체험 공간을 통해 놀이처럼 건강의 중요성을 익히도록 돕는다. 프로그램은 8월부터 평일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단체를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가 디지털 콘텐츠 시상식인 소셜아이어워드에서 블로그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서구는 캐릭터 활용, 계절감 반영 디자인, 체계적인 정보 분류, 주민 참여형 콘텐츠 등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구립도서관에서 가족, 어린이, 청소년, 시니어를 대상으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상록도서관에서는 그림책 체험 및 영어 그림책 활동을, 어린이생태학습도서관에서는 문화 다양성 및 환경 관련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서빛마루도서관은 야간 개방 행사와 시니어 대상 독서토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자세한 내용은 서구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남 광주광역시 서구는 8월 1일부터 불법 주정차 단속 기준을 통일하여 주민 혼선을 줄인다. 평일 단속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로, 단속 기준 시간은 일반 구간 및 미허용 구간 모두 15분으로 변경된다. 안전신문고 주민 신고 기준도 단속 시간과 동일하게 조정되며, 소화전, 교차로 모퉁이 등 6대 구역은 기존처럼 1분 이상 주정차 시 단속한다. 이번 단속 기준은 28일까지 행정예고를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한 후 시행될 예정이다.
기준연도: 2025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