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유성구가 12월까지 유성온천지구에서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유성 온 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유성 힐링요가 클래스', '비룡재 작은 음악회', '갑천따라 런 챌린지', '유성 온빛 야외 시네마' 등 다양한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유온 브랜드 팝업스토어'를 통해 지역 상권 이용을 유도하는 '유성 온 쿠폰'도 제공한다.

대전 5개 자치구와 대전공무원노동조합연맹이 2021년 이후 3년 만에 단체교섭 재개를 위한 예비교섭을 개최했다. 이번 예비교섭은 교섭 절차와 방법 등 기본적인 사항을 협의하고 향후 본교섭의 원활한 진행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대전 유성구가 폭염 위기경보 '심각' 단계에 따라 송강시장과 대규모 건설 현장을 방문해 폭염 대응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송강시장에서는 얼음물 제공 및 예방수칙 리플릿 배부 등 홍보활동을 진행했으며, 건설 현장에서는 냉방시설, 식수 제공, 휴식시간 운영 등 폭염 안전 5대 기본수칙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작업 시간 조정 등을 당부했다.

대전 5개 자치구와 대전공무원노동조합연맹이 2021년 이후 3년 만에 단체교섭 재개를 위한 예비교섭을 개최했다. 이번 예비교섭은 교섭 절차와 방법 등 기본적인 사항을 협의하고 향후 본교섭의 원활한 진행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대전 유성구가 폭염 위기경보 '심각' 단계에 따라 송강시장과 대규모 건설 현장을 방문해 폭염 대응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송강시장에서는 얼음물 제공 및 예방수칙 리플릿 배부 등 홍보활동을 진행했으며, 건설 현장에서는 냉방시설, 식수 제공, 휴식시간 운영 등 폭염 안전 5대 기본수칙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작업 시간 조정 등을 당부했다.

대전 유성구가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故 김이걸 애국지사의 자녀 김덕명 씨 가정을 방문해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하고 위문했다. 김이걸 애국지사는 1909년 친일파 이완용 처단 시도, 3·1운동 참여, 의용단 군자금 모금 활동 등 독립운동에 헌신했으며, 정부는 1990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했다. 유성구는 관내 독립유공자 유족 43명에게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며 예우를 강화하고 보훈 가치를 확산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대전시의 '온통대전 2.0' 추진 및 대형 사업 구조조정과 관련해 시와의 정책 공조를 강조했다. 또한, 유성구가 선도적으로 구축한 '데이터 기반 골목길 폭염지도' 사업을 격려하며 기초지자체의 혁신 노력을 치하했다.

대전 유성구는 9월부터 11월까지 유성도서관에서 성인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행복한 문화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생학습 지원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목표로 하며, 총 6개 강좌, 22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성인 대상 강좌는 인문·교양 분야로 구성되었으며, 어린이 대상 강좌는 로봇, 과학, 영상 제작 등 디지털 기술 체험에 초점을 맞췄다. 참여 신청은 11일부터 유성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대전 유성구와 대전시교육청이 경계선 지능 학생의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계선 지능 학생의 잠재력 발휘와 안정적인 학교·사회생활 지원을 목표로 하며, 조기 발견 및 진단 체계 구축, 맞춤형 지원 서비스 제공, 지역사회 네트워크 기반 정보 공유, 사업 성과 분석 및 환류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가 30~40대를 대상으로 실버근력운동 지도자 및 자기돌봄 명상 전문가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 실버근력운동 지도자 과정은 시니어 근력운동 지도 전문 지식과 실무 역량 함양 및 자격 취득을 지원하며, 자기돌봄 명상 과정은 다양한 명상 실습을 통해 심신 관리 역량을 강화한다. 각 과정별 20명씩 총 4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신청은 6일부터 유성구 평생학습원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대전 유성구가 아동의 실질적 참여와 권리 증진을 위해 '제9기 유성구 아동친화도시 구정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구정참여단은 9~12세 아동 21명으로 구성되어 아동 정책 모니터링 및 정책 의제 발굴·제안 활동을 수행한다.

대전 유성구가 독립운동가 홍범도 장군의 독립 정신을 기리기 위해 지정한 '홍범도 장군로' 명예도로명 사용을 5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해당 도로는 2026년 9월 15일 만료 예정이었으나, 유성구 주소정보위원회 심의를 거쳐 2031년 9월 15일까지 5년간 기존 명칭을 유지하게 됐다. 홍범도 장군로는 지하철 1호선 현충원역에서 국립대전현충원 정문까지 이어지는 2,020m 구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