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강북구도시관리공단이 운영하는 강북온 봉사단이 주거취약계층과 어르신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안전바 설치, 주거환경 개선 클린업 활동, 차렵이불 기부, 식사 도우미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고 있다.

서울 강북구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해 8월 7일부터 8일까지 백년시장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레트로 야시장 '백년나이트' 행사를 취소했다. 이번 결정은 온열질환 등 안전사고 예방과 방문객 및 상인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조치다.

서울 강북구가 강북문화재단 등 직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다중이용 행사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실습을 통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주민 대상 응급처치 체험 교육도 지원하며 안전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수유보건지소에서는 구민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상설 운영 중이며, 강북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서울 강북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운영한 '쿨~한 스쿨' 어린이 물놀이장과 '핫~한 스쿨' 청소년 물놀이장이 총 19,000여 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송천초와 강북중 운동장에 마련된 물놀이장은 다양한 연령별 맞춤 시설과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했으며,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했다.

서울 강북구 백년시장에서 8월 7일부터 8일까지 '백년나이트' 야시장이 개최된다. 이번 야시장은 레트로 및 B급 감성을 테마로 하며, QR 신청곡 프로그램, 코인 모으기 및 빙고 게임 등 참여형 이벤트와 함께 '백년주막 막걸리 파우더' 등 특화 먹거리를 선보인다. 지난해 최우수 야시장으로 선정된 백년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전통시장의 야간 문화 콘텐츠를 강화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한다.

서울 강북구가 50~60대 여성 105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중년여성 중강도 신체활동 증진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수유보건지소와 강북웰빙스포츠센터에서 주 2회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과 영양 미션, 빠르게 걷기 챌린지를 운영하며, 사업 참여 전후 체성분 검사와 체력평가를 통해 건강 개선 효과를 측정한다. 상반기 사업 결과 참가자들의 BMI는 1.2% 감소, 골격근량은 1.48% 증가, 체지방률은 5.17% 감소하는 등 건강 지표가 개선되었으며 신체활동량은 27.13% 증가했다.

서울 강북구가 다산 정약용의 사상과 실학 정신을 배우고 일상 속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제30기 생활 속 다산사상' 교육 수강생을 9월 4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강북구와 서울사이버대학교가 공동 운영하며, 9월 9일부터 11월 25일까지 총 12주간 이론 강의와 현장 탐방으로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강북구민 또는 관내 업체 종사자 50명이며, 수강료는 4만원이다.

서울 강북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 72명을 대상으로 '2026 강북 미래교육 영어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캠프는 영훈초등학교와 협력하여 애니메이션 '주토피아'를 주제로 원어민 강사와 함께 영어 회화 능력과 더불어 공감, 포용, 협업 능력을 함양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참가 학생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강북구는 향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서울 강북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아동, 청소년, 학부모를 대상으로 'AI 시대 미래역량·진로탐색 여름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 체험을 통해 미래 유망 직업을 이해하고 진로를 탐색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오는 8일까지 강북구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되며, 음악 프로듀서, AI 데이터 분석가 등 미래 직업 체험 과정이 포함된다. 참가자들은 AI 개념 학습과 함께 음악 제작, 데이터 분석 등 실습을 통해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다.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강북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서울 강북구가 여름 휴가철 우이동 계곡 일대의 불법 상행위 근절 및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주말 집중 단속과 재발 방지 대책을 확대 추진한다. 단속 기간을 9월 20일까지 연장하고, 4개 부서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매주 주말 현장을 점검한다. 주요 단속 대상은 하천구역 무단 점유 시설 설치 및 허가 외 옥외 영업이며, 적발 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또한, CCTV 설치, 현수막 게시, 전담 인력 채용 등으로 감시 체계를 강화하고, 데크로드 조성 등 계곡 환경 개선 사업도 병행한다.

서울 강북구도시관리공단이 세계 일회용 비닐봉투 없는 날을 맞아 '다회용품 사용 생활화 인증샷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임직원 229명이 참여하여 장바구니 사용, 텀블러 사용 등 일상 속 친환경 실천 사례를 공유하며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했다. 공단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임직원들의 친환경 실천 의지를 다지고 지역사회 녹색생활 문화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서울 강북구가 반려견 문제행동 개선과 성숙한 반려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하반기 반려견 행동교정 교육'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전문가 방문 맞춤교육 '찾아갈개'와 반려견·보호자 집합교육 '강북 댕댕이 학교'로 운영되며, 8월 3일부터 강북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