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진 청년아지트에서 아이패드 드로잉 클래스가 진행되었다.

광진구 청년아지트에서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건강한끼 클래스'가 진행되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이 광진 청년아지트를 방문하여 현장을 점검했다.

광진구가 청년 복합 문화공간 '광진 청년아지트'의 음악실과 공유주방을 활용한 공간 특화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하고 운영 시간을 연장한다. 8월부터는 작곡 창작 강좌 '미디로운 생활'과 네트워킹 프로그램 '광지트 소셜런치'를 운영하며, 평일 운영 시간을 3시간 연장하여 청년들의 접근성을 높인다.

광진구가 폭염과 한파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주민들의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중랑천 제방과 중곡3동 마을공원에 스마트쉼터 3곳을 추가 설치했다. 냉·난방 시설, 공기순환 설비, CCTV, 비상벨 등 안전시설을 갖춘 스마트쉼터는 고령자와 어린이 등 기후취약계층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광진구는 스마트쉼터 외에도 그늘막, 냉·온열의자 등 폭염저감시설을 확충하고 있으며, 8월 중 강변역과 구의역에 스마트쉼터 2곳을 추가 조성하여 총 23곳으로 늘릴 예정이다.

광진구가 폭염 중대경보에 따라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관내 기후동행쉼터 17곳 이용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기후동행쉼터는 서울시와 민간이 협력해 편의점, 은행, 휴대전화 대리점 등 일상 시설을 개방한 대피 공간으로, CU편의점 1곳, 신한은행 5곳, KT 휴대전화 대리점 11곳이 참여 중이다. 주민들은 물건 구매나 업무 없이도 에어컨이 가동되는 실내에서 휴식할 수 있으며, 서울시 안전누리에서 위치와 운영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광진구는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취약계층 안부 확인, 무더위쉼터 점검, 도로 살수 작업 등 총력 대응 중이다.

광진구가 구민 시선으로 광진의 매력을 담은 홍보 콘텐츠 발굴을 위해 '제6회 광진구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주제는 '내가 발견한 살기편한 행복광진'으로, 직(職), 주(住), 락(樂) 중 하나를 선택해 40초 이하 세로형 숏폼 영상으로 제작해야 한다. 광진구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9월 4일부터 13일까지 접수한다. 총 12개 작품을 선정해 상금 350만 원을 시상하며, 수상작은 구정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광진구가 구민 시선으로 광진의 매력을 담은 홍보 콘텐츠 발굴을 위해 '제6회 광진구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주제는 '내가 발견한 살기편한 행복광진'으로, 직(職), 주(住), 락(樂) 중 하나를 선택해 40초 이하 세로형 숏폼 영상으로 제작해야 한다. 광진구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9월 4일부터 13일까지 접수한다. 총 12개 작품을 선정해 상금 350만 원을 시상하며, 수상작은 구정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광진구가 여름철 위생해충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민·관 합동 권역별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은 지역을 2개 권역으로 나누어 주택가, 골목길, 전통시장 주변, 하수구 등 방역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보건소, 새마을방역봉사대, 전문방역업체가 참여했다. 광진구는 앞으로도 위생해충 발생 추이와 민원 현황을 분석하여 취약지역 중심의 선제적 방역을 이어가고 민·관 협력 방역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광진구가 보건복지부의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광진시니어클럽과 사회적협동조합 도우누리 두 곳이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사업 추진실적, 참여자 및 수요처 관리, 사업 운영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두 기관은 각각 500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원받는다. 광진시니어클럽은 어르신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한 사업 운영, 사회적협동조합 도우누리는 지역사회 돌봄 및 복지서비스 분야에서의 기여를 인정받았다. 광진구는 현재 3,304명의 어르신이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양질의 노인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할 계획이다.

광진구가 폭염 중대경보 발효에 따라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하며 구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도심 열섬 현상 완화를 위해 살수차와 물청소차를 집중 운영하고 쿨링로드, 쿨링포그를 가동하며, 무더위쉼터 135개소를 차질 없이 운영 중이다. 또한 독거 및 거동 불편 어르신 3,775명을 대상으로 안부 확인을 강화하고, 공공 및 민간 공사장 안전 관리도 점검한다. 구는 누리집, SNS, 전광판, 재난안전문자 등을 통해 폭염 특보와 행동 요령을 신속하게 안내하고 있다.

광진구가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조성한 서울시 청년안심주택 '강변 스카이타워' 입주가 8월부터 시작된다. 총 174세대가 공급되며, 지하철 2호선 구의역과 강변역 역세권에 위치해 교통이 편리하고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합리적인 임대료와 우수한 입지를 바탕으로 청년층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약 신청은 8월 4일부터 6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