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동대문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이문수변공원 내 수상스포츠 체험교육장에서 유·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수상스포츠 여름 특화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패들보드(SUP) 체험 교육과 SUP 필라테스 클래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참가자들은 도심 속 수변 공간에서 수상 활동을 통해 체력을 증진하고 색다른 경험을 즐기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이문수변공원 내 수상스포츠 체험교육장에서 유·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수상스포츠 여름 특화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패들보드(SUP) 체험 교육과 SUP 필라테스 클래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참가자들은 도심 속 수변 공간에서 수상 활동을 통해 체력을 증진하고 색다른 경험을 즐기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가 30년 이상 운영된 지역 내 노포 맛집들의 현황을 공개했다. 이번 공개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닌 식당들을 알리고 그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농동과 회기동 일대에 다수의 노포가 분포하고 있다. 주요 노포로는 신락원(44년), 전농칼국수(42년), 안흥갈비(42년), 회기족발(33년), 어머니대성집(53년), 옥천옥(85년), 홍능갈비본점(50년), 혜성칼국수(56년) 등이 있으며, 이들은 변함없는 맛과 서비스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가 지역 전통 음식점 보호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동대문구 노포맛집 지정식'을 개최하고 4개소를 신규 지정했다. 이번 지정으로 동대문구 노포맛집은 총 26개소로 늘어났으며, 선정된 업소에는 홍보 영상 제작, 온라인 마케팅, 주방 컨설팅 등 맞춤형 지원이 제공된다. 동대문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노포의 가치를 높이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년 동대문구 경로당 연장쉼터 운영 현황이 공개되었다. 신설동 신일경로당은 평일에만 운영되며, 용두동 명성경로당, 제기동 방아다리경로당, 전농1동 창방경로당, 전농1동 전농동아아파트제2경로당, 전농2동 전농SK아파트제2경로당, 답십리1동 답십리3동경로당, 답십리1동 답십리대우아파트제2경로당, 답십리2동 래미안엘파인아파트경로당, 장안1동 안골경로당, 장안1동 샛별경로당, 청량리동 청량리한신아파트경로당, 휘경2동 휘경2동경로당, 이문2동 신이문경로당은 평일과 주말 및 공휴일에 모두 운영된다. 제기동 제기한신아파트제2경로당과 휘경1동 휘경1동경로당은 평일에만 운영된다.

2026년 동대문구는 신설동, 용두동, 제기동, 전농1동, 전농2동, 답십리1동, 답십리2동, 장안1동, 장안2동, 청량리동, 회기동, 휘경1동, 휘경2동, 이문1동, 이문2동 등 총 15개 동에 걸쳐 다수의 경로당을 무더위쉼터로 운영한다. 각 동별로 운영되는 경로당 명칭과 아파트 경로당 현황이 구체적으로 명시되었다.

서울 동대문구가 기록적인 폭염과 열대야에 대응하기 위해 경로당 무더위쉼터 운영 시간을 연장하고 야간 안전숙소를 운영한다. 폭염특보 발령 시 평일 오후 9시까지 운영되는 연장쉼터 16곳과 주말·공휴일에도 개방되는 13곳을 추가 운영하며, 냉방비 지원 및 시설 점검을 강화한다. 또한, 냉방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해 모텔 4곳을 어르신 안전숙소로 지정해 야간 숙면을 지원한다.

서울 동대문구가 청소년 환경 인식 제고 및 진로 탐색 지원을 위해 4월부터 7월까지 관내 학교와 도서관 등 7곳에서 '2026년 청소년 환경진로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에는 총 200여 명의 청소년이 참여했으며, SMC지속가능경영센터 전문강사가 방문해 기후위기와 과학기술 발전에 따른 '그린잡(Green Job)'을 소개하고 제로에너지하우스 모형 설계 및 조립, 폐목재 업사이클링 실습 등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팀별 발표를 통해 친환경 주거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개인별 맞춤형 환경 분야 직업을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대문구는 하반기에도 체험 중심의 환경진로교육을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가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발대하고 현장 중심 체납 관리 활동에 돌입했다. 체납관리단은 공정한 세정 행정 실현, 복지 사각지대 발굴, 지역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며, 기간제근로자 6명과 담당 공무원 3명으로 구성되어 8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운영된다. 이번 활동을 통해 경력단절여성과 청년 등 취업 취약계층에게 공공일자리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생계가 어려운 체납자를 발굴하여 복지 서비스와 연계할 계획이다. 조사 대상은 지방세 100만 원 미만 체납자 1만1,549명과 세외수입 5대 징수 부진 분야 체납자 7만8,141명이다.

서울 동대문구가 경력보유 및 미취업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돕기 위해 '2026년 하반기 경력보유여성 등 일자리 지원사업(요양보호사 양성과정)' 참여자 25명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동대문구 거주 만 64세 이하 경력보유 및 미취업 여성이며, 교육은 9월 2일부터 11월 2일까지 동대문요양보호사교육원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교육 수료 후 3개월간 취업 연계 서비스도 제공된다.

서울 동대문구가 아가사랑센터에서 발생한 마감재 탈락 사고와 관련하여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건축물의 안전 상태를 확인하고 유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외벽, 마감재, 부착물 등의 탈락 및 균열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동대문구는 앞으로도 어린이, 노인 등 안전 취약 계층이 이용하는 공공건축물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가 제5기 SNS 서포터즈 '동대지기' 하반기 간담회를 개최하고 상반기 활동을 격려하며 하반기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 동대지기는 동대문구의 구정 소식, 행사, 지역 명소 등을 개인 SNS를 통해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올해 15명의 서포터즈가 활동 중이다. 하반기에는 지역 명소와 축제·행사 등을 중심으로 현장 취재를 이어가며 동대문구의 매력을 친근하게 알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