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등포구가 관내 고등학교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EBS 일타강사를 초청한 진학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오는 8월 7일부터 8일까지 청소년미래진로센터에서 열리며, 학습법 특강과 맞춤형 진학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참가 신청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사회적 배려계층은 우선 선발한다.

영등포구가 영등포동 기계공구상가 일대 보행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주민 보행권과 상인 영업권을 모두 고려한 '상생형 정비'를 추진했다. 좁은 매장 공간으로 인해 보도를 점유하는 상가들의 관행을 개선하고자 넛지 효과를 활용, 보행 동선을 시각적으로 구분하고 상인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북측 보도는 초록색으로 도색해 보행자 전용 공간으로, 남측 보도는 노란색 자율정비선으로 상인 작업 공간을 지정했다. 구는 지속적인 사후 관리와 계도 중심으로 상인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독려하며 주민과 상인이 상생하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영등포구가 도심 속 공원 물놀이장 4곳을 8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영등포공원, 목화마을마당, 원지어린이공원, 신우어린이공원에 물 분사 터널, 워터 슬라이드 등 다양한 놀이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유아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 강마을어린이공원도 7월 중 추가 개장 예정이다. 구는 안전 및 위생 관리를 위해 관리 요원을 배치하고 용수 교체, 수질 검사, 소독 등을 실시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방학 기간에는 월요일을 제외한 평일과 주말 모두 운영하고, 방학 기간 외에는 주말에만 운영한다.

영등포구는 대림동 지역의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영등포 제3스포츠센터'를 7월 1일 정식 개관했다. 과거 악취 등으로 기피 시설이었던 유수지를 복합 체육공간으로 탈바꿈시킨 이 센터는 헬스장, 대체육관, 실내 파크골프장, 수영장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시범 운영 기간 동안 5천여 명이 이용하며 높은 만족도를 얻었으며, 정식 개관과 함께 총 10개 종목 90개 강좌를 운영한다. 영등포구민에게는 이용료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영등포구가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과 금융 지식 함양을 위해 공공기관과 협력하여 '2026년 청년 실전경제교육' 하반기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7월부터 11월까지 예금보험공사, 금융감독원 등 5개 공공기관과 함께 매달 진행되며, 대출 활용법, 재무제표 읽는 법, 청약제도, 자산관리 전략, 연말정산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교육 신청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회차별 100명의 청년을 모집한다.

영등포구가 7월 1일부터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과태료 고지서 전달률을 높이고 주민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 기존 등기우편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고, 카카오톡을 활용한 전자고지 시스템을 도입하여 고지서 확인 편의성을 높이고 행정 비용 절감 효과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영등포구가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자택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영등포형 통합돌봄' 사업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사업은 의료, 복지, 건강관리 서비스를 연계하여 맞춤형 돌봄을 제공하며, 낙상 사고 후 재활 운동 지원, 만성 질환자를 위한 저염 환자식 제공 등 다양한 특화 사업을 운영 중이다. 또한,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약 750건의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연계·지원했으며, 주민들이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통합돌봄 안내서를 제작하여 배부했다.

영등포구가 다문화 도시로서 지역 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세계 여러 나라의 전통놀이와 문화를 체험하는 '행복 다누리 교실'을 운영한다. 올해 9개 학교 9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하며, 해당 국가 출신 강사가 직접 수업을 진행해 문화 다양성 이해와 포용력 함양을 돕는다. 구는 이 외에도 다문화가족 지원 사업을 다각적으로 펼치고 있다.

영등포구가 고물가 시대 가계 부담 완화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7월 1일 '영등포땡겨요상품권' 25억 원 규모를 발행한다. 이번 상품권은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서울페이플러스' 앱에서 구매 가능하다. 지난해 발행 상품권 전액 완판, 이용자 및 주문 건수 폭증 등 공공배달앱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영등포구립 신길도서관과 문래도서관에서 5월부터 11월까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지원을 받아 '상주작가 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에게 문학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작가에게는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상생 모델이다. 신길도서관은 소설가 정영수 작가와 함께 전시, 독서 모임, 글쓰기 지도 등을 진행하며, 문래도서관은 양다솔 작가와 함께 문학 워크숍, 낭독회, 글쓰기 교육 등을 운영한다.

영등포구립 신길도서관과 문래도서관에서 5월부터 11월까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지원을 받아 '상주작가 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에게 문학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작가에게는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상생 모델이다. 신길도서관은 소설가 정영수 작가와 함께 전시, 독서 모임, 글쓰기 지도 등을 진행하며, 문래도서관은 양다솔 작가와 함께 문학 워크숍, 낭독회, 글쓰기 교육 등을 운영한다.

영등포구립 신길도서관과 문래도서관에서 5월부터 11월까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지원을 받아 '상주작가 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에게 문학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작가에게는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상생 모델이다. 신길도서관은 소설가 정영수 작가와 함께 전시, 독서 모임, 글쓰기 지도 등을 진행하며, 문래도서관은 양다솔 작가와 함께 문학 워크숍, 낭독회, 글쓰기 교육 등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