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시는 양재대로의 상습 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구룡마을입구 교차로에서 개포3·4단지 교차로 구간을 지하로 연결하는 ‘대모지하차도’를 오는 9월 12일(토) 23시부터 임시 개통한다고 밝혔다. 시민들의 통행 편의를 위해 지하차도 구간을 우선 개방하는 것이다. 신설된 대모지하차도는 연장 1,174m, 왕복 4차로 규모다. 양…

서울시는 2027년 생활임금을 시간당 12,757원으로 확정했다고 10일(목) 밝혔다. 이는 2026년 생활임금 12,121원보다 5.2%(636원) 인상된 금액으로, 최근 3년 2~3%대였던 인상률을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월 환산액은 266만 6,213원(주 40시간, 월 209시간 기준)이다. 이로써 내년도 서울시…

독서의 계절 가을, 한강에서 책 한 권 펼쳐보면 어떨까. 독서뿐만 아니라 공연, 놀이, 체험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야외도서관 '책읽는 한강공원'이 하반기 다시 문을 연다. 서울시가 9월 12일(토)부터 10월 31일(토)까지 8주간 매주 토요일 여의도한강공원 멀티플라자에서 하반기 '2026 책읽는 한강공원'을 운영한다고…

2026 동작복지희망축제가 동작구청 일원에서 개최된다.

류삼영 동작구청장은 ‘2026 동작복지희망축제’를 통해 사회복지 종사자 격려와 구민 복지 가치 나눔의 장을 마련하고, 소외되는 사람 없이 더불어 잘 사는 동작을 만들기 위한 촘촘한 복지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동작구가 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구청 일원에서 '2026 동작복지희망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복지로 환하게, 동작을 든든하게!'라는 슬로건 아래 사회복지 종사자 격려와 구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첫날에는 기념식과 사회복지 종사자 대상 타운홀 미팅이, 둘째 날에는 구민 참여 체험 부스 운영과 문화예술 공연이 진행된다.

5년 차를 맞으며 누적 관광객 647만여 명을 기록한 서울의 대표 축제 '2026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가 올가을 8주 동안 매주 다른 축제로 시민들을 찾아온다. 서울시는 9월 6일(일)부터 10월 25일(일)까지 8주간 매주 일요일 잠수교와 반포한강공원 일원에서 “함께 걷는 한강, 함께하는 우리”라는 콘셉트로…

서울 송파구는 석촌호수 동호 '더 갤러리 호수'에서 10월 25일까지 어린이 특별기획전 '호수동물아트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어린이들이 동물을 통해 현대미술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하고 생명과 자연의 가치를 배우도록 기획되었으며, 6명의 작가가 참여해 세밀화, 조각, 일러스트 등 120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또한, 도슨트 해설, 체험학습지, 그림책 코너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과 함께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야간 개관도 운영한다.

동작구가 어르신들의 문화·여가 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동작스타 노래자랑'을 개최한다. 경로당 대항 노래대회 형식으로 진행되며, 동·권역별 예선을 거쳐 12월 결선을 치른다. 만 60세 이상 어르신 15명 내외를 선착순 모집하며, 노래 외 다양한 장기 자랑도 가능하다. 예선은 8월부터 11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최우수상 입상자는 결선에 진출한다. 결선 수상자는 '동작스타'로 임명되어 구 행사 공연 등에 참여할 기회를 얻는다. 예선 및 결선 무대는 유튜브 '동작스타' 채널과 ktHCN동작방송에서 생중계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4일(금) 오전 10시 30분 한국재정정보원에서 박홍근 기획예산처장관을 만나, '국가적 공공재'인 서울 기반시설의 심각한 노후화 실태를 설명하고 노후 기반시설 개선을 위한 국가 차원의 재투자와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서울의 기반시설은 1970~80년대 고도성장기에 집중적으로 구축돼, 현재 도로·교량 등…

서울시가 오는 8월 8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시청 본관 3층 대회의실과 8층 다목적홀에서 「2027 서울런 수시 입학 정보 박람회 및 설명회 ‘수시:로 물어봐’」를 개최한다. 전국 77개 대학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현직 진로·진학 교사와 대학 입학사정관이 1:1 진학 상담을 제공하고, 대학별 수시…

시흥3동 1003번지 일대에 모아주택 231세대가 공급되며, 골목길을 2차로 도로와 보도 위주로 넓혀 노후저층주거지 환경이 대폭 개선된다. 서울시는 7월 23일 제9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금천구 시흥3동 1003번지 일대 모아주택 사업시행계획(안)을 ‘조건부가결’ 했다고 밝혔다. 시흥3동 1003번지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