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화군지부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을 강화군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역 내 소외된 이웃에게 온정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마련됐다. 농협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디지털 기기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 등 디지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정보화 교육’을 운영 중이라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경로당, 마을회관, 면사무소 등 주민들이 쉽게 찾을 수 있는 생활권 공간으로 직접 찾아가 스마트폰 기본 조작법, 앱 활용, 키오스크 이용 방법, 보이스피싱 예방…

강화군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핵심 인프라인 CCTV 통합관제센터 신축 건물을 본격 운영한다. 24시간 상시 운영 체계를 갖춘 센터는 재난안전상황실, 확장된 CCTV 관제실 등을 포함하며, 1단계 사업으로 추진된 '군민 안전 5대 연계 서비스'를 통해 112, 119, 재난상황실 등에 CCTV 영상을 실시간 연계하여 사건·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을 지원한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센터를 범죄 예방, 재난 대응, 응급상황 관리까지 아우르는 군민 안전의 핵심 컨트롤타워로 강조하며, 첨단 기술과 관계기관 협력 강화를 통해 안전한 강화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강화군의회가 제10대 의원을 대상으로 의정활동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방의원의 역할과 조례 입안 실무, 예·결산 심사 및 행정사무감사 기법, 강화군 예산 분석 실무 등 실전 중심의 내용으로 진행되었으며, 의원들의 전문성과 실무역량 강화, 지역 현안에 대한 정책 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강화군이 장마철 고온다습한 날씨로 인해 노지 고추의 탄저병 등 주요 병해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농가에 철저한 생육 관리와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특히 빗물에 의해 전파되는 탄저병은 6월 하순부터 발생하여 빠르게 확산하므로, 비 오기 전 예방 위주의 살균제 살포와 병든 열매 제거가 중요하며, 칼슘 결핍증 등 생리장해 예방을 위한 균일한 관수 관리와 영양 공급도 필요하다.

수산업경영인 강화군연합회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쌀 49포를 강화군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수산업 경영인들은 지역 주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돌려드리고자 하는 마음을 전했다. 강화군은 기탁된 쌀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대한성공회 초지교회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강화군 취약계층을 위해 1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교인들이 지역 주민과 함께 진행한 '이웃사랑 바자회' 수익금 전액으로 마련되었으며, 초지교회는 지난해에도 같은 금액을 기탁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초지교회의 지속적인 나눔에 감사를 표하며, 이는 지역사회에 선한 울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강화군이 7월 1일부터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하며, 100만 원 이하 소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징수 활동을 추진한다. 기간제근로자 3명과 공무원이 협력하여 전화 상담 및 현장 실태조사를 실시하며,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복지 지원 연계를 통해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강화군 선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여름철 무더위를 앞두고 취약계층 100가구에 삼계탕과 두유를 전달하며 건강 관리를 당부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삼계탕을 조리해 방문 전달했으며, 대상 가구의 안부를 확인하고 여름철 건강 관리 요령을 안내했다.

강화군(군수 박용철)이 오는 7월 16일부터 2027년 3월 7일까지 강화역사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강화의 불교미술Ⅱ: 전등사-삶과 죽음 사이, 명부세계冥府世界』 기획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천년고찰 전등사에 전해지는 명부 신앙 관련 불교 유산을 통해 조선시대 사람들이 죽음 이후의 세계를 어떻게 바라…

강화군은 여름철 무더위에 대비해 갑룡공원과 길상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을 7월 11일부터 8월 23일까지 운영한다. 물놀이장은 매시간 45분 가동 후 15분 휴식하며, 낮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는 운영을 중단한다. 매주 월요일은 휴무이며, 기상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갑룡공원은 250㎡ 규모, 길상공원은 937㎡ 규모로 다양한 놀이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동시 수용 인원을 제한하고 안전관리 요원을 배치한다. 또한 주기적인 수질검사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유지할 계획이다.

강화군과 아인병원이 강화소창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강화소창을 출산·육아 분야와 연계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판로 확대를 목표로 한다. 협약에 따라 강화소창 상품은 아인병원 내 육아·출산 매장 '랄츠(Laltz)'에 입점하고, 홍보·마케팅을 공동 추진한다. 소창갤러리는 랄츠에 배냇저고리 등 출산·육아 관련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강화군은 8월부터 랄츠 입점 연계 프로모션을, 12월부터는 홍보·소비촉진 행사 및 후속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