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연수구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꿈이음길 전망대에 인공지능(AI) 기반 '실외 연수(水) 냉장고'를 설치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이 냉장고는 전화 인증만으로 생수를 이용할 수 있으며, 1인당 하루 1병으로 제한되어 과도한 이용을 방지한다. 연수구는 앞서 실내 거점 23곳에서도 생수 지원을 하고 있으며, 이번 실외 냉장고 운영으로 지원 범위를 확대해 폭염 대응 안전망을 강화했다.

연수구 동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사회복지 생활시설 4곳을 방문하여 이용인들에게 제철 과일을 전달하는 '생활시설 이웃과 함께 하하하'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아동, 장애인, 노인 등 다양한 계층이 생활하는 시설에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전하고 지역사회 돌봄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수구가 구민 역량 개발과 평생학습 지원을 위해 ‘2026년 하반기 연수·송도 글로벌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AI 활용, 자격 취득, 인문·문화 등 실용 중심 강좌로 구성되며, 8월 31일부터 12월 14일까지 연수 글로벌 평생학습관과 송도 글로벌 평생학습관에서 운영된다. 수강 신청은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연수구 평생교육센터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연수구가 추진한 '꿈이음길' 이용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90.3%가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루 평균 4천여 명이 이용하는 꿈이음길은 송도와 원도심을 잇는 보행·자전거길로 자리매김했으며, 건강 증진 및 여가 활동 공간 제공, 안전한 보행 환경 등이 만족 이유로 꼽혔다. 송도와 원도심 주민 모두가 이용하며 양 지역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생활권을 연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연수구 동춘1동 주민자치회가 지역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인지 건강 증진을 위한 '뇌건강 한마음 봉사단' 활동을 진행했다. 주민자치센터 수익금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고령화에 대응하고 이웃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오는 9월까지 총 6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봉사단은 물감 활동과 윷놀이 등 인지 자극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연수구가 구민 2,607명의 정책 수요 설문과 행정자료를 종합 분석해 지역별 정책 수요를 파악하고 민선 9기 주요 사업 방향을 마련했다. 분석 결과 인구 양극화, 고령사회 진입, 교통 민원 집중 등 7가지 특징이 확인되었으며, 이에 따라 교통, 문화, 경제 등 9개 분야의 정책 방향이 제시되었다. 송도 주민은 교통·보행·이동 환경을, 원도심 주민은 문화·체육·여가를 최우선 정책 수요로 꼽았다. 동별로도 경제, 복지, 문화, 교통 등 다양한 정책 수요가 나타났으며, 인구 분석 결과 송도4동은 5년간 114.7% 증가한 반면 연수1동은 16.9% 감소하는 등 지역별 인구 변화가 뚜렷했다. 외국인 주민 증가, 1인 세대 비율, 고령 인구 비율도 높게 나타났다. 민원 분석 결과 교통 분야가 75.3%를 차지했으며, 특히 불법주정차 관련 민원이 많았다. 연수구는 이번 분석 결과를 내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편성에 활용하여 지역별 특성에 맞는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연수구 동춘1동 주민자치회가 지역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인지 건강 증진을 위한 '뇌건강 한마음 봉사단' 활동을 진행했다. 주민자치센터 수익금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고령화에 대응하고 이웃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주민자치 위원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한다. 봉사단은 물감을 활용한 미술 활동과 전통 윷놀이 등 인지 자극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동춘1동장은 주민자치회의 뜻깊은 활동에 감사를 표하며 행정복지센터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고, 주민자치회장은 어르신들의 인지 건강과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연수구는 구민 2,607명의 정책 수요 설문과 인구 변화, 민원 추이 등을 종합 분석해 지역별 정책 수요를 파악했다. 분석 결과 인구 양극화, 고령사회 진입, 교통 민원 집중 등 7가지 특징이 확인되었으며, 송도 주민은 교통·보행 환경을, 원도심 주민은 문화·체육·여가를 우선순위로 꼽았다. 동별로는 경제·일자리, 복지·건강, 문화·체육, 교통 등 다양한 정책 수요가 나타났다. 연수구는 5년간 인구가 5.1% 증가했으며, 송도4동은 크게 늘고 연수1동은 감소하는 등 지역별 인구 편차가 두드러졌다. 외국인 주민도 증가했으며, 1인 세대와 고령 인구 비율도 높았다. 민원 중 교통 분야가 75.3%를 차지했으며, 특히 불법주정차 민원이 많았다. 연수구는 이러한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도 사업계획과 예산 편성에 활용할 예정이다.

연수구 청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부동산 중개업소 3곳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이번 현판 전달로 청학동 착한가게는 총 26곳으로 늘어났으며, 이들 업소는 매월 3만 원 이상을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한다.

연수구 청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부동산 중개업소 3곳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이번 현판 전달로 청학동 착한가게는 총 26곳으로 늘어났으며, 이들 업소는 매월 3만 원 이상을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한다.

연수구 송도국제도서관이 오는 8월 27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제6회 아카데미 오브 아르카디아 - 돈키호테 삶의 철학을 읽다'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돈키호테' 완역자인 안영옥 명예교수가 강연을 맡아 작품에 담긴 철학과 의미를 깊이 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성인 누구나 연수구립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연수문화재단은 오는 8월 8일부터 15일까지 송도달빛공원에서 '제7회 송도해변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물놀이 시설과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옛 송도유원지의 분위기를 재현한 '송도유원지존'을 새롭게 마련하여 다양한 세대가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축제 기간 동안 공연, 체험 행사, 먹거리존, 캠프닉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제공되며, 물놀이장 등 주요 시설은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