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군산시농업기술센터가 시민들의 치유농업 이해 증진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2026년 치유농업 기초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8월 4일부터 29일까지 총 4개 기수로 진행되며, 원예식물 관리, 플랜테리어, 정원 트렌드, 생활원예 등을 다룬다. 참가자들은 디시가든, 테라리움, 압화 액자, 보존화 리스 만들기 등 다양한 실습을 통해 치유농업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방법을 익히게 된다.

군산시가 역량활용형 노인일자리 사업인 '생태도센트'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일자리와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생태환경 보전 및 도시경관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 274명의 어르신이 11개 사업장에서 활동하며 계절별 꽃 식재, 생태환경 관리 등을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금강습지 생태공원에 버들마편초 등 밀원식물을 식재하여 꿀벌과 나비 서식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군산시는 앞으로도 생태형 노인일자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군산시 개정동은 무궁화거리 일원에 이영춘 박사 사진거리 조성 및 환경 개선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역사 인물인 이영춘 박사를 재조명하고 도심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주민 참여 예산으로 진행되었다. 개정동 667번지 일원에 이영춘 박사의 생애와 활동을 담은 사진 액자 41점과 안내 입간판, 꽃길을 조성하여 지역 주민에게는 휴식 공간으로, 방문객에게는 문화 산책로로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OCI 군산공장이 소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선풍기 50대(3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번 후원은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가구와 독거노인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선풍기는 신속하게 전달될 예정이다. OCI 군산공장은 3년째 선풍기 후원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군산시립합창단이 오는 9월 3일 군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제82회 기획연주회 '통하는 SONG - 어쩌다 어른, 다시 청춘'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음악을 통해 세대를 연결하고 추억과 현재를 공감하는 무대로 꾸며지며, 국내 정상급 하모니카 연주자 진혜린과 세션 밴드가 특별 출연한다. 공연은 '통하는 Signal', '통하는 Own', '통하는 Now', '통하는 Groove' 등 다섯 가지 스토리로 구성되며, 앙코르 무대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티켓은 5,000원이다.

군산시농업기술센터가 시민들의 치유농업 이해 증진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2026년 치유농업 기초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8월 4일부터 29일까지 총 4개 기수로 진행되며, 원예식물 관리, 플랜테리어, 정원 트렌드, 생활원예 등을 다룬다. 참가자들은 디시가든, 테라리움, 압화 액자, 보존화 리스 만들기 등 다양한 실습을 통해 치유농업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방법을 익히게 된다.

군산시가 역량활용형 노인일자리 사업인 '생태도센트'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일자리와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생태환경 보전 및 도시경관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 274명의 어르신이 11개 사업장에서 활동하며 계절별 꽃 식재, 생태환경 관리 등을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금강습지 생태공원에 버들마편초 등 밀원식물을 식재하여 꿀벌과 나비 서식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군산시는 앞으로도 생태형 노인일자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군산시 부시장이 폭염으로 인한 농업인 온열질환 및 농작물·가축 피해 예방을 위해 마을 경로당과 축산농가를 방문하여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부시장은 농업인들에게 폭염 시 건강관리 요령과 농작업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축산농가에는 고온 스트레스 예방 관리 요령을 지도했다. 군산시는 폭염특보 지속 기간 동안 농업인 행동요령 홍보와 현장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군산시립교향악단이 오는 9월 17일 군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제84회 기획연주회 ‘군산의 전설’을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이명근 예술감독의 지휘 아래 군산의 설화, 역사, 사계절을 클래식 음악으로 풀어내며, 작곡가 이원정의 교향시 ‘군산의 전설 사계’와 바이올리니스트 김연아의 비발디 ‘사계’ 협연으로 구성된다.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전석 5,000원에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군산시는 2026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 257호와 공동주택 1,506호에 대한 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8월 5일부터 24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열람 대상은 2026년 1월부터 5월까지 변동사항이 발생한 주택이며, 시청 세무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웹사이트에서 열람 가능하다. 의견이 있는 경우 주택가격 의견서를 작성하여 방문, 우편, 팩스, 인터넷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은 재조사 및 심의 후 9월 30일 최종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군산시가 관내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군산시 외국인주민 생활가이드북을 제작·배포했다. 가이드북에는 외국인등록, 근로, 건강, 육아 등 11개 분야의 정보가 한국어와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인도네시아어, 우즈베키스탄어 5개 외국어로 수록되었으며, 위기 상황 발생 시 도움받을 수 있는 기관 및 절차도 안내한다. 군산시는 가이드북이 외국인 주민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적응 및 권익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산시는 오는 10월 개최되는 '2026 제14회 군산시간여행축제'의 시민 참여 프로그램인 프리마켓과 주전부리 부스 운영자를 8월 18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축제 콘텐츠를 풍성하게 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프리마켓 16팀, 주전부리 10팀을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군산시에 사업장을 둔 사업자이며, 서류 심사와 공개 추첨을 통해 운영자를 선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