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안군 대표축제추진위원회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변산해수욕장에서 열리는 2026 부안붉은노을축제의 군민 참여 체험 프로그램 운영자를 공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축제 기간 동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부안군민 개인, 동호회, 사회단체 등이며, 공고 기간은 6일부터 20일까지, 접수는 18일부터 20일까지 부안군청 관광과 방문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다.
부안군 농어촌종합지원센터가 농촌 찾아가는 사회서비스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하서면 문화센터에서 두 번째 행복한 마을극장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주민 150여 명이 참여해 문화 서비스 충족과 함께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부안군 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이 농업인 및 소상공인의 AI 비즈니스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AI 루키즈 고급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교육생들은 캡컷(CapCut)을 활용해 직접 제작한 영상을 국제 AI 영화·광고제에 출품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는 부안 로컬 브랜드 홍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안군은 2025년부터 지속적인 AI 교육 지원을 통해 지역민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부안군 백산면이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8월 1일부터 폭염특보 상황 종료 시까지 2인 1조 3개반으로 구성된 폭염피해 예방 현장점검반을 상시 운영한다. 점검반은 폭염 취약 시간대인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영농현장과 경로당 등을 방문해 농업인과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폭염 행동요령을 안내하며, 무더위쉼터 냉방시설 점검 및 취약계층 안부 확인을 강화한다.

방상윤 부안군 부군수가 2027년 국가예산 확보와 하반기 주요 공모사업 지원을 위해 서울 조달청사와 국회를 방문했다. 부안 백산성지 조성 및 세계시민혁명의 전당 건립사업에 필요한 국비 70억 8100만원 확보를 건의했으며, 줄포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ESG 메디컬 상생협력 지원센터 조성사업, 부안 변산 마실로드 관광도로 지정 등 공모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지원을 요청했다.

부안군이 여름철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는 의료취약계층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재가 의료급여 대상자에게 가정용 냉장고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장기 입원 후 지역사회로 복귀한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주거 환경 등을 조사한 맞춤형 서비스 계획에 따라 추진되었으며, 노후된 냉장고로 식품 보관 및 건강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에 냉장고를 지원함으로써 안전한 식생활 환경 조성과 건강 보호에 기여했다. 부안군은 앞으로도 의료급여관리사를 중심으로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환경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의료와 복지를 연계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부안군이 기록적인 폭염과 열대야에 대응하기 위해 부안읍 남문안길 5-3에 위치한 수소하우스를 무더위쉼터로 지정했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는 수소하우스는 군민들이 더위를 피해 휴식하고 온열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수소도시통합관제센터 역할과 함께 수소에너지 홍보관, 북카페, 연료전지 족욕장 등 주민 편의시설을 갖춰 수소에너지에 대한 주민 수용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역 현안 해결과 국비 확보, 정책 지원 요청을 위해 중앙부처를 방문했다. 권 군수는 관계 부처 공무원들과 만나 부안군의 발전 전략과 필요한 지원 사항을 설명하고 협조를 당부했다.

부안군립도서관이 2026년 여름, 어린이들의 독서 습관 함양과 창의력 증진을 목표로 하는 여름 독서교실을 운영한다. 참가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부안군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안군이 제18회 전국매창휘호대회 입상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전국에서 출품된 우수한 서예 작품들을 선보이며, 특히 대상 수상작인 이경화 씨의 작품을 비롯한 다수의 입상작들이 부안군립도서관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군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서예 문화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안군이 제6회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부안군은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및 3년 연속 장관 표창 수상으로 전국 최고 수준의 적극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5대 항목 18개 지표 전반의 고른 성과, 우수공무원 인센티브 및 보상체계 마련, 창의적 업무 추진 조직문화 조성, 민간·국민평가단 참여 우수사례 심사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부안군은 앞으로도 적극행정을 공직사회 문화로 정착시키고 군민 중심의 행정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부안군이 여름 휴가철 산림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산림 훼손 예방 및 쾌적한 산림 환경 조성을 위한 '산림환경 100일 클린-케어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불법행위 집중 단속과 산림 환경 정비를 병행하며, 산림특별사법경찰을 중심으로 주요 계곡, 산림휴양지, 임도 등을 대상으로 무단 쓰레기 투기, 불법 취사, 무허가 산지 전용 등 산림 관련 법령 위반 행위를 집중 점검한다. 부안군은 최근 3년간 산림 불법행위 25건을 검찰에 송치했으며, 이번 단속에서도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