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완주군 유소년 야구단이 고산면에서 열흘간의 전지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에 참가했다. 선수 30명은 폭염 속에서도 체력과 기량 향상, 팀워크 다지기에 집중했으며, 지역 숙박 및 식당 이용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완주군이 정책연구모임 ‘완주 챌린지 100℃’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문화관광,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무자 주도형 주민 중심의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6급 이하 공무원 30명이 참여한 이번 프로젝트는 생성형 AI 기술 활용 워크숍과 타 지자체 우수 사례 벤치마킹을 통해 실현 가능한 정책 아이디어를 도출했으며, 총 5개의 정책 아이디어가 발표되어 군정에 실질적으로 접목될 수 있는지 논의되었다. 최우수상은 숙박 연계형 차등 환급제 도입을 제안한 ‘완주 하루 더 반값여행’ 아이디어가, 우수상은 군청 내 유휴공간 로컬푸드 직거래 장터 운영 및 직원 식권 포인트 연계 방안을 제시한 ‘농담’ 팀이 수상했다. 장려상에는 완주군 체육시설 통합예약시스템 도입 등 3개 팀이 선정되었으며, 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된 정책들은 향후 군정에 반영될 예정이다.

완주군청소년센터 ‘고래’의 자원봉사동아리 ‘행세꿈’이 고산면 경로당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 음식을 만들고 노래를 부르며 세대 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어르신들과 교류하며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세대공감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청소년들의 지역사회 성장 지원을 약속했다.

완주미래행복센터가 지역 단체 '작당모의'와 협력하여 교사, 학생, 학부모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완주군 방과후 돌봄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혐오를 넘어 건강한 나 만들기'와 '자기 방어훈련'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일상에서 자신을 안전하게 지키는 방법을 이론과 실습을 통해 익혔다. 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완주군이 농지 투기 근절과 이용 현황 파악을 위해 농지 전수조사 심층조사에 착수했다. 이번 조사는 기본조사 결과 현장 확인이 필요한 농지, 투기 우려 농지 등 3만 2,713필지를 대상으로 연말까지 진행되며, 실제 경작 여부, 시설 설치, 무단 휴경 등을 집중 점검한다.

완주군이 정책연구모임 ‘완주 챌린지 100℃’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문화관광,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무자 주도형 주민 중심의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6급 이하 공무원 30명이 참여한 이번 프로젝트는 생성형 AI 기술 활용 워크숍과 타 지자체 우수 사례 벤치마킹을 통해 진행되었으며, 총 5개의 정책 아이디어가 발표되었다. 최우수상은 숙박 연계형 차등 환급제 도입을 제안한 ‘완주 하루 더 반값여행’ 아이디어가 수상했으며, 우수상은 군청 내 유휴공간 로컬푸드 직거래 장터 운영 및 직원 식권 포인트 연계 방안을 제시한 ‘농담’ 팀이 선정되었다. 장려상에는 완주군 체육시설 통합예약시스템 도입 등 3개 팀이 수상했다. 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된 정책들은 향후 군정에 반영될 예정이다.

완주군이 오는 10월 개최되는 제14회 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를 앞두고 부스 운영자 18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축제 운영 방향, 프로그램, 부스 운영 기준 등을 상세히 안내하고, 관광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친절 응대, 청결 관리, 정직한 가격 운영, 안전 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한국관광공사 PD가 강사로 나서 실제 사례 중심의 서비스 교육을 진행했으며, 완주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행정과 주민 운영자 간 현장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완주군이 여성친화도시 조성 및 지역 여성정책 발전을 위해 전북여성가족재단, 거점형 양성평등센터 관계자들과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기관별 사업 공유와 함께 완주군의 여성친화도시 추진 방향 및 공약사업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이 논의되었다. 특히 여성친화도시 조성 기반 마련, 지역 특성 반영 여성정책 발굴, 성별영향평가 내실화 등에 대한 의견이 교환되었으며, 향후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완주군에 적합한 사업을 발굴하고 지속적인 자문 및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완주군은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여성친화도시 조성 계획에 반영하여 군민이 안전과 평등을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완주미디어센터가 오는 28일까지 매주 금요일 밤, 공포 영화 상영과 함께 야간 간식 매점을 운영하는 '오싹한 심야극장'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기성세대와 젊은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지역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활동을 지원한다.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가 혁신도시 소비자를 대상으로 로컬푸드와 탄소중립을 체험하는 '2026년 탄소중립 실천 친환경 비누 만들기 식농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친환경 비누 제작을 통해 플라스틱 및 화학제품 사용 감소와 수질 오염 방지 등 탄소중립 가치를 체험하도록 기획되었다. 센터는 향후 혁신도시 관내 소비자 단체 및 공동체를 순회하며 교육을 확대할 예정이다.

완주시니어클럽이 고산면 희망나눔가게에 고령자친화기업 메디컬건강면원협동조합이 생산한 완주산 우리밀국수 500개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완주시니어클럽과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협력하는 '저소득 취약계층 밑반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국수는 고산면 희망나눔가게를 통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완주군 행복완주건강생활지원센터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비해 주민들의 건강관리를 돕고자 센터 통합관리실 내 '건강체크존'을 상시 운영한다. 건강체크존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완주군민 누구나 무료로 혈압, 혈당, 스트레스 지수 등을 측정하고 전문적인 건강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위험 증가와 만성질환자 건강 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며,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부담 없이 건강을 확인하고 관리하도록 지원하기 위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