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전주시와 일본 가나자와시는 8월 11일 정책 교류 간담회를 열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도시는 시정 운영 방향 및 정책 공유, 도서관 협약 갱신, 자매결연 25주년 기념 교류 정례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전주시 송천동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발생한 화재 피해와 관련하여 전주시와 지역 정치권이 피해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신속한 피해보상 및 복구 지원 대책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조지훈 전주시장, 최주만 전주시의회 의장, 정동영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피해 상인들은 임시 점포 마련과 신속한 피해 보상을 건의했다. 전주시는 지방재정공제회 보험 신청 및 개별 보험 가입 현황 확인 등 다각적인 지원책을 추진하고, 지역 정치권은 국·도비 확보 등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화재로 활어동 건물 전체가 전소되어 중도매인 17명이 피해를 입었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기도는 2024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경기도 내 31개 시군에서 '경기도형 기본소득'을 지급한다. 이번 기본소득은 모든 경기도민에게 연 100만원씩 지급되며, 지급 대상은 지급 개시일 현재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19세 이상 도민이다. 지급 방식은 지역화폐 또는 계좌이체이며, 신청은 경기도 기본소득 홈페이지 또는 각 시군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다. 이번 기본소득 지급을 통해 도민들의 소비를 진작시키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10일부터 LED 스테이지 기반의 '버추얼 프로덕션 ICVFX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전북특별자치도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청년들의 영화·영상 분야 취·창업 지원을 목표로 한다. 교육생들은 가상환경 설계 및 구현에서 나아가 LED 스테이지에 실시간 가상 배경을 구현하고 실제 카메라로 촬영하는 ICVFX 제작 방식을 집중적으로 배우게 된다. 교육은 IT벤처센터 넥스트랩과 엣지스테이지에서 진행되며, 촬영 실습과 팀 프로젝트를 통해 기획부터 후반 제작까지 전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진흥원은 지난 7월에도 '버추얼 프로덕션 사전시각화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성과를 공유한 바 있다.

경기도는 2024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경기도 내 31개 시군에서 '경기도형 기본소득'을 지급한다. 이번 기본소득은 모든 경기도민에게 연 100만원씩 지급되며, 지급 대상은 지급 개시일 현재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19세 이상 도민이다. 지급 방식은 지역화폐 또는 계좌이체이며, 신청은 경기도 기본소득 홈페이지 또는 각 시군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다. 이번 기본소득 지급을 통해 도민들의 소비를 진작시키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주시 덕진구가 2월부터 10월까지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주민참여형 경로당 시설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경로당의 노후 시설 개보수 및 도배, 장판 등 환경 개선 지원에 중점을 두어 어르신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여가 활동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완산구가 8월부터 12월까지 동장 중심의 '현장행정+' 사업을 추진한다. 동장들은 매일 1회 '동네 한바퀴' 순찰을 통해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월 2회 '현장행정의 날'을 지정하여 운영한다. 이를 통해 생활 민원을 사전에 점검 및 처리하고, 시정 주요 사업을 홍보하며 주민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2026년 전주시장배 전국 드론축구대회가 8월 8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전주국제드론스포츠센터에서 열린다. 전주시와 대한드론축구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22개 팀 3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개회식은 오전 11시부터 30분간 진행된다.

전주시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하는 미디어파머 양성에 나섰다. 이는 지역 미디어 산업 경쟁력 강화와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

전주시가 농지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건전한 농업 질서 확립에 나섰다.

전주시가 소규모 점포 청년창업 지원사업 대상자 8개 점포를 최종 선정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청년들의 창업 초기 부담을 줄이고 성공적인 사업 안착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전주시가 먹거리통합지원센터, 농산물종합가공지원센터, 농기계 임대사업소 분소 등 3대 핵심 농업 인프라를 동시에 추진하며 농업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