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정읍시는 지난 3일부터 이틀간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2026년 전북 귀농·귀촌 상담 홍보전'에 참가해 수도권 예비 정착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다. 정읍시는 우수한 농업 환경과 차별화된 지원 정책을 홍보했으며, 전문가와 멘토단으로 구성된 상담 창구를 운영하여 초기 자금, 주거지 마련, 영농 기술 교육 등 예비 귀농인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또한, '체재형 가족실습농장'과 '귀농인의 집' 등 정읍만의 안정적인 정착 지원 과정을 소개하고 KTX·SRT를 활용한 뛰어난 교통 접근성과 쾌적한 주거 여건을 강조했다. 상담에 참여한 예비 귀농인은 정읍시의 단계별 지원 정책과 멘토의 조언을 통해 귀농에 대한 확신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학수 시장은 정읍시가 귀농·귀촌의 최적지임을 알리고, 정착민들의 성공적인 제2의 인생 설계를 위한 맞춤형 지원을 약속했다.

정읍시가 오는 13일부터 30일까지 지역 내 상거래용 저울에 대한 정기 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검사는 전통시장, 마트, 정육점 등에서 사용하는 10톤 미만 비자동 저울을 대상으로 하며, 기기 구조 불량 및 무게 오차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 검사에 합격한 저울에는 합격필증이 부착되며, 불합격 시 수리 후 재검사를 받아야 한다. 검사를 받지 않거나 불합격된 저울을 사용할 경우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정읍우체국 옹동출장소가 폐국 위기를 극복하고 6일 새롭게 문을 열었다. 옹동우체국 폐국 결정에 반발한 주민들의 탄원과 정읍시의 적극적인 행정이 집단 고충 민원 조정으로 이어져 출장소 형태로 존속하게 되었다. 이는 지자체 적극 행정이 주민 불편을 해소한 모범 사례로 평가받는다.

정읍시가 보행 동선 복잡으로 사고 위험이 높았던 초산교 사거리의 횡단보도를 이전하고 안전 울타리를 설치하는 구조 개선 공사를 완료했다. 이번 공사는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횡단보도를 교차로에서 떨어뜨려 설치하고 안전 울타리를 세워 무단횡단을 방지했다. 이를 통해 운전자에게 추가 정지 거리를 확보하고 돌발 상황 대응 시간을 늘려 교통사고 감소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정읍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최대 30만원의 카드 수수료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2025년 매출액 3억원 이하의 정읍시 사업장 운영 소상공인이며, 신청은 6월 6일부터 24일까지 사업장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 지원 금액은 2025년 카드 매출액의 0.4%를 기준으로 최대 30만원까지 지급되며, 대표자 1인당 최대 2곳까지 가능하다. 휴·폐업 업체, 타 시·군 이전 업체, 유흥업소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9월 중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정읍시와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의 '모두의 인문학'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억원을 확보하고, 7월부터 세대별 맞춤형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정읍의 인구 감소 문제 해결을 위해 '우물'과 '집강소' 정신을 결합한 '우물이 있는 문화집강소 정읍, 동학으로 잇는 공존의 인문학'을 주제로 7월부터 12월까지 총 75회에 걸쳐 진행된다. 청소년, 아동, 청년, 노년층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모든 결과물은 지역의 지속 가능한 자산으로 축적될 예정이다.

정읍시가 지역 상권 활성화와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오는 10일부터 유료 공영주차장 11곳의 무료 이용 시간을 1시간에서 2시간으로 확대한다. 또한, 여성 및 어르신 우선주차장을 '가족배려주차장'으로 통합 신설하고, 50면 이상 공영주차장에 친환경 자동차 전용 구역 설치 기준을 마련하는 등 조례 개정을 통해 시민 체감형 교통 정책을 시행한다.

정읍시가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주요 사업장 네 곳을 방문하며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했다. 이학수 시장은 치유의 숲 조성 사업, 정읍천 미로분수 및 벽천분수, 서부산업도로 확장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정읍역을 방문해 시민 편의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각 현장에서 사업 추진 상황을 살피고 시민 만족도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지시를 내렸다.

정읍시가 중고거래 앱과 현수막을 통해 유통되는 불법 퇴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정식 등록 및 품질 검사를 거치지 않은 퇴비는 토양과 지하수 오염, 농작물 피해를 유발할 수 있어, 시는 온라인 게시물과 현수막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시민들의 신고를 독려할 계획이다.

정읍시가 보행 동선 복잡으로 사고 위험이 높았던 초산교 사거리의 횡단보도를 이전하고 안전 울타리를 설치하는 구조 개선 공사를 완료했다. 이번 공사는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횡단보도를 교차로에서 떨어뜨려 설치하고 안전 울타리를 세워 무단횡단을 방지했다. 이를 통해 운전자에게 추가 정지 거리를 확보하고 돌발 상황 대응 시간을 늘려 교통사고 감소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정읍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최대 30만원의 카드 수수료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2025년 매출액 3억원 이하의 정읍시 사업장 운영 소상공인이며, 신청은 6월 6일부터 24일까지 사업장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 지원 금액은 2025년 카드 매출액의 0.4%를 기준으로 최대 30만원까지 지급되며, 대표자 1인당 최대 2곳까지 가능하다. 휴·폐업 업체, 타 시·군 이전 업체, 유흥업소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9월 중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정읍시와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의 '모두의 인문학'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억원을 확보하고, 7월부터 세대별 맞춤형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정읍의 인구 감소 문제 해결을 위해 '우물'과 '집강소' 정신을 결합한 '우물이 있는 문화집강소 정읍, 동학으로 잇는 공존의 인문학'을 주제로 7월부터 12월까지 총 75회에 걸쳐 진행된다. 청소년, 아동, 청년, 노년층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모든 결과물은 지역의 지속 가능한 자산으로 축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