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 청년센터는 '2026년 논산 청년 대토론회 논산을 바꾸는 시간'을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청년을 정책의 주체로 세우고 시정에 청년의 목소리를 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시장과 청년이 직접 만나 지역 현안과 정책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약 200명의 참석자는 일자리, 주거·생활, 농업, 문화 등 분야별 정책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시장과 공개 토론을 진행했다. 논산시는 토론회에서 제안된 의견을 검토하여 청년정책과 신규사업 발굴에 반영하고,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확대할 계획이다.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제29회 보령머드축제에서 국내외 방문객을 대상으로 엑스포 홍보 활동을 진행한다. 이번 홍보 활동은 보령머드축제의 높은 국제적 인지도를 활용하여 엑스포를 널리 알리고 국제행사로서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조직위원회는 축제 현장에서 SNS 이벤트와 홍보물품 제공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방문객의 관심을 유도할 계획이다.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K-베리! 스마트한 농업, 건강한 미래'를 주제로 2027년 2월 26일부터 24일간 논산시 시민가족공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논산문화관광재단은 오는 8월 28일부터 29일, 9월 4일부터 5일까지 강경근대역사문화거리에서 열리는 '2026 강경국가유산야행' 기간 동안 강경역사문화연구원 도슨트와 함께하는 역사문화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탬프 투어와 연계하여 강경의 역사와 문화를 도슨트의 해설로 배우고, 스탬프 투어 완료 시 1,000원권 행사 전용 화폐인 '강경통보'를 리워드로 제공한다. 참가 신청은 8월 7일부터 21일까지 네이버 예약을 통해 받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해설로 강경의 역사문화적 특색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논산문화관광재단은 오는 8월 28일부터 29일, 9월 4일부터 5일까지 강경근대역사문화거리에서 열리는 '2026 강경국가유산야행' 기간 동안 고양이 작가 팝업스토어 '묘한 야행'을 운영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강경의 역사와 함께해 온 고양이를 현대 작가들의 작품과 창작 상품으로 선보이며, 15개 고양이 창작 브랜드가 참여해 그림, 포스터 전시와 함께 키링, 엽서, 스티커, 도자기 등 다양한 창작 상품을 판매한다. 또한, 작품 감상 및 상품 구매 외에도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전시, 판매, 체험을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다. '묘한 야행'은 야행 기간 동안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되며, 자세한 내용은 강경국가유산야행 공식 SNS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논산시 농업기술센터가 쌀 소비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고 농가의 품종 선택 폭 확대를 위해 13종의 벼 품종을 비교 전시하는 ‘벼 품종비교포’를 운영한다. 이곳에서는 최고품질 밥쌀용 품종뿐만 아니라 기능성 특수미와 중간찰 벼 품종까지 한눈에 비교할 수 있으며, 지역 농업인과 시민 누구나 방문 가능하다.

논산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으로 잠시 중단했던 ‘찾아가는 소상공인 상담소’를 재개하고 5회차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상담소는 육군훈련소 일원 숙박업 사업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마케팅 및 홍보 전략에 대한 실무 중심 교육과 금융 지원 상담을 제공했으며,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논산시는 오는 9월 심화 교육을 추가 운영하여 소상공인의 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를 지속할 계획이다.

논산시에서 약 90일 만에 수확 가능한 초조생종 신품종 벼 '빠르미2'의 첫 수확이 시작됐다. 이번 수확은 2.4ha 규모의 논에서 약 10톤의 쌀 생산이 예상되며, 우수한 식미와 빠른 수확 시기로 기후 변화 대응 및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논산시가 학교와 마을이 협력하는 '온마을 돌봄' 사업을 통해 방학 중 초등학생 돌봄 공백 해소에 나섰다. 광석초등학교에서 열린 간담회에서는 교육부 장관, 논산시장 등이 참석해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논산시는 지역 내 8개 초등학교와 협력하여 기초학습, 체험 활동, 급식 및 통학 지원 등을 제공하며 아이 중심의 돌봄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논산문화관광재단은 오는 8월 7일부터 30일까지 연산문화창고에서 프랑스 현대미술가 데이비드 자민의 원화 작품 전시 'SUMMER WAVE'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작가의 대표 연작 '내면 자화상'을 포함한 다양한 원화 작품을 선보이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연산문화창고에서 8월 7일부터 30일까지 '데이비드 자민 원화전 : Summer Wave'가 개최된다.

논산시가 전 세계적인 홍역 유행과 해외여행을 통한 국내 유입 가능성에 대비해 시민들에게 출국 전 예방접종 여부 확인 등 홍역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홍역은 전염력이 매우 높은 감염병으로, 해외여행 계획 시 MMR 예방접종 2회 완료 여부를 확인하고, 접종 기록이 불확실하면 출국 최소 4주 전 의료기관 상담이 필요하다. 여행 중에는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를, 귀국 후 의심 증상 발생 시에는 마스크 착용, 대중교통 이용 자제, 의료기관 방문 전 해외여행력 알리기 등 지역사회 전파 예방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논산시가 관내 주간보호센터 이용 어르신 28명을 대상으로 방문 구강건강관리 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의료통합돌봄사업의 일환으로, 이동이 불편한 어르신에게 전문 인력이 찾아가 1:1 맞춤형 구강관리를 제공한다.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가 잇몸 질환, 충치, 틀니 상태 등을 점검하고 구강 세정, 잇몸 마사지, 구강보건교육을 병행했다. 시는 구강건강 상태 평가 결과에 따라 일반관리군과 집중관리군으로 분류해 맞춤형 관리를 제공하고, 필요 시 지역 치과 의료기관 진료와 연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