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태안군이 미래 첨단 농업 육성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농촌지도 시범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농업인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윤희신 태안군수는 체험·치유농장, 청년농업인 R&D 사업장, 한우 스마트팜, 호접란 재배, 미래형 다축 사과원 등 5곳을 방문하여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고 기술 지원 및 예산 확보를 약속했다.

태안군이 오는 9월 5일 안면읍 꽃지해수욕장에서 '제3회 댕댕이 해변운동회 및 전국 어질리티&프리스비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반려견 장기자랑, 기다려 대회, 이웅종 대표와 안소미의 토크콘서트, 어질리티 및 프리스비 대회, 댕댕 패들보드 체험, 물놀이장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또한 반려동물 미용, 사진 촬영, 장난감 만들기, 건강 상담 등 체험 부스도 운영된다.
윤희신 태안군수가 박수현 충남도지사를 만나 태안군의 생존권이 달린 5대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한 지원을 건의했다. 주요 현안으로는 발전5사 통합본사 태안 유치,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지원, 국방미래항공연구센터 조성 지원, 원예치유박람회장 지속 활용, 시기시4교 재가설 등이 논의되었다.

태안군이 지역 청년들의 창의적인 콘텐츠 기획 및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2026년 두드림(Do-dream) 청년 정착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라이브 커머스 창업과 AI 전자출판 사업화 교육 과정을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한 이번 사업은 청년들이 플랫폼 진출부터 수익 창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며, 각 과정당 20명을 선발한다. 교육 대상은 태안군 거주 또는 지역 내 직장인, 대학 재학생 중 18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이며, 신청은 12일 오후 6시까지이다.

태안군이 공직자와 주민 리더들의 인권 감수성 향상을 위해 '군민 인권교육'을 실시한다. 지난 4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1차 교육을 진행했으며, 오는 11월에는 마을 이장들을 대상으로 2차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일상 속 차별과 인권침해 상황 인식 및 대응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태안군이 지역사회보장계획 담당 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계획 이해도 및 성과관리 역량 강화를 통해 실천력 있는 복지 정책 추진을 목표로 하며, 실무 중심의 강의로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군은 이를 통해 맞춤형 지역복지 실현 기반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태안군이 지역 청년 농업인들의 소통과 교류를 위한 '청년농부 도약센터'를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먹거리통합지원센터 2층에 마련된 센터는 138.3㎡ 규모로, 청년 농업인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센터는 청년 농업인 간 네트워크 활성화와 농업 정보 교류의 중심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판식 후에는 청년 농업인 대표들과 태안군수가 간담회를 갖고 영농 애로사항 및 육성 정책에 대해 논의했다.
태안군이 서울 지역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태안-서울 청소년 미디어 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양 지역 청소년들이 팀을 이뤄 태안의 문화·관광 자원을 홍보하는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는 프로그램으로, 미디어 역량 강화와 지역 활성화를 목표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신두리 해안사구, 꽃지해수욕장 등 태안의 주요 명소를 탐방하고 영상 제작 및 편집 활동을 수행했으며, 완성된 홍보 영상은 태안군 공식 온라인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캠프 활동 사진과 소감문은 태안군청과 태안군청소년수련관에 전시된다.
태안군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비해 군민들의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 윤희신 태안군수는 무더위 쉼터, 폭염 취약가구, 그늘막 및 스마트 쉼터 등 폭염 저감 시설을 직접 순회하며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시설물의 안전을 확인하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윤 군수는 경로당 등 무더위 쉼터의 냉방기 작동 여부와 청결 상태를 확인하고, 홀몸 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묻는 등 소통을 이어갔다. 또한 스마트 승강장과 도로변 그늘막, 쿨링포그 등 폭염 저감 시설의 작동 현황을 점검하며 주민 불편 최소화를 당부했다. 태안군은 현재 무더위 쉼터 운영, 스마트 승강장 설치, 양산 대여소 운영, 긴급 재난 문자 및 마을 방송 송출 등 다양한 폭염 저감 대책을 추진 중이다.
윤희신 태안군수가 민선 9기 출범 후 첫 읍·면 순회 방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건의 사항 수렴을 넘어, 군정 발전 제언 청취와 현장 중심 행정 실천에 중점을 두었다. 윤 군수는 경로당 어르신, 취약계층 가구, 읍·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을 격려하고, 주민들과의 진솔한 소통을 통해 발전 공기업 통합 본사 태안 유치, 소나무재선충병 특별 방제구역 지정 등 지역 현안을 설명하며 군정 발전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태안군은 이번 방문에서 청취한 의견을 민선 9기 정책에 반영하고, 세부 건의 사항은 내년 연두 순방에서 본격적으로 수렴하여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윤희신 태안군수가 취임 한 달을 맞아 태안의 미래 100년을 위한 비전과 군정 방향을 제시했다. 군수 직속 세일즈기획단 설치,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태안 유치 추진, 석탄화력발전소 폐지 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 및 정의로운 전환 특구 지정 추진, 송림 보호를 위한 소나무재선충병 특별방제구역 지정, 국도38호 이원~대산 해상교량 및 학암포항 갯벌복원사업 등 숙원 사업 정부 예산 지원 요청 등 현장 중심의 발품 행정을 이어갔다. 윤 군수는 군민의 삶에 도움이 되고 태안의 미래에 필요한 행정을 펼치며, 기업과 청년, 관광객이 머무는 기회의 도시 태안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윤희신 태안군수가 4일 오후 2시 30분 청년농업 도약센터에서 열리는 현판식에 참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