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수영구 드림스타트는 '으쓱(ESG) 환경교실' 가족 체험 행사를 울산에서 진행했다. 참여 가족들은 정크아트 전시 관람, 로봇 키링 만들기, 도넛 만들기 등 업사이클링과 환경 교육을 체험하고, 타임캡슐 제작 등 가족 활동을 즐겼다. 이 프로그램은 4월부터 11월까지 월 2회 운영되며, 아동들의 환경보호 인식 제고와 드림스타트 가정의 유대감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광명시 철산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3일 강원도 영월군에서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패밀리가 떴다!'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20가족이 참여하여 고추장 만들기, 한반도 지형 탐방, 뗏목 체험 등 다채로운 활동을 즐겼다. 철산3동과 영월군 북면은 2017년 자매결연 이후 활발히 교류하고 있으며, 9월에는 주민총회에 북면 관계자를 초청했고, 10월에는 주민자치회 현장교육을 위해 북면을 방문할 예정이다.

연제구는 8월 23일 연제구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제18회 웃음꽃 행복가득 가족체험-연제여름이야기'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부모와 미취학 아동 200여 명을 대상으로 오후 시간대로 변경하여 진행했으며, 기후온난화를 주제로 한 인형극, 요리 체험, 다양한 가족 체험 프로그램 등을 제공했다. 또한, 부산시 출산 시책 홍보 캠페인도 함께 실시했다.

금산군은 지난 12일 한부모 및 조손가족 대상 세대공감 희망나누기 가족체험행사를 여수 아쿠아플라넷·아르떼뮤지엄에서 진행했다. 참여 가족들은 해양 생물 관찰, 수중 공연 관람, 미디어아트 감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심리·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앞으로도 가족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세대 공감 및 성장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 및 운영할 계획이다.

부산 연제구, '제17회 웃음꽃 행복가득 가족체험 행사' 성료. 육아친화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영유아와 부모 1,000여 명이 참여해 요리체험, 제비뽑기, 네일아트, 클레이 바다모빌 만들기, 동요 음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다. 연제구는 앞으로도 숲체험, 가족 사진전, 직업체험 등 다양한 가족 행사를 운영할 계획이다.

정선군 드림스타트, 14가구 42명 대상 가족캠프 운영…가족 유대감 증진 및 기능 강화 도모

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5월 24일 의령군 일원에서 가족체험 프로그램 "가족과 함께하는 성장 여행"을 운영하여 보호자와 청소년 42명이 참여했다. 망개떡 만들기, 의병박물관 관람, 미래교육원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가족 간 소통과 유대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경시 청소년문화의집은 5월 17일부터 '가치해요~ 걸어서 문경 속으로!'라는 주제로 가족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광복 80주년을 기념하여 문경의 역사, 지역 명소, 체험, 먹거리 등을 탐방하는 프로그램으로, 총 6회 참여 시 수료증을 수여한다. 첫 번째 가족체험은 가은읍 견훤유적지와 궁터별무리마을에서 진행되었으며, 두부 체험과 궁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이 제공되었다. 5월부터 10월까지 매달 1회씩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령군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17일, 가족과 함께하는 『읽GO! 만들GO! 맛보GO! 고령 딸기케이크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고령딸기 그림책 읽기와 케이크 만들기 체험을 통해 아이들은 상상력과 오감을 키우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지역 특산물을 경험하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다산도서관은 지역 특성을 살린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문경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교육 및 가족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부모-자녀 간 소통 강화 및 진로 탐색 기회 제공을 위해 부모 간담회, 특강, 바리스타, 디저트 만들기, 도자기 공예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문경시 청소년문화의집은 5월 17일부터 '가치해요~ 걸어서 문경 속으로!'라는 주제로 가족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광복 80주년을 기념하여 문경의 역사, 지역 명소, 체험, 먹거리 등을 탐방하는 프로그램으로, 총 6회 참여 시 수료증을 수여한다. 첫 번째 가족체험은 가은읍 견훤유적지와 궁터별무리마을에서 진행되었으며, 두부 체험과 궁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이 제공되었다. 5월부터 10월까지 매달 1회씩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시는 5월 10일 국립부산과학관에서 '제20회 입양의 날 기념식 및 가족체험행사'를 개최한다. 입양 유공자 시상, 입양가족 사례발표, 어린이 합창단 공연 등 기념식과 함께 국립부산과학관 전시관 탐방, 테라리움 만들기, 천체관측소 관람 등 가족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