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 강화읍 주민자치회가 강화나들길 1코스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주민과 관광객이 자주 찾는 나들길 구간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버려진 쓰레기와 생활폐기물을 수거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강화읍은 앞으로도 관내 단체 및 주민들과 협력하여 지역 곳곳의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강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7일 관청리 아파트 화재 피해 가구를 방문해 현장 정리와 수습을 도왔다. 협의체 위원들은 화재 현장의 잔해와 폐기물을 정리하며 피해 가구의 어려움을 함께 나눴다. 강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복지위기 가구 발굴 및 생활 지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강화군 강화읍이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기탁 물품과 홍보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피고 온열질환 예방 수칙을 안내하며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강화읍은 폭염특보 기간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부 확인과 방문 상담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강화군 강화읍은 폭염에 취약한 현업 근로자 35명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사업장 보건 조치, 개인 예방 수칙, 폭염 대응 행동 요령 등을 안내했으며, 근로자들의 현장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강화읍은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현장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강화군 강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92세 홀몸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노후된 싱크대 교체 및 주거 환경 개선 봉사를 실시했다. 강화읍 맞춤형복지팀은 사례 관리 사업비를 지원했으며, 협의체 위원들은 누수로 오염된 공간 정리와 폐기물 처리를 도왔다. 이번 활동은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했다.

강화군 강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인 정승오 씨가 직접 담근 깍두기 45통(90kg)을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존에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기부된 깍두기는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수연 강화읍장은 복지 사각지대 없는 강화읍을 만들기 위해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약속했다.

강화군 강화읍이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주민과 관광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거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불법 옥외광고물 일제 정비에 나섰다. 이번 정비는 관광객 이동이 많은 주요 도로변, 교차로, 전통시장 및 상가 주변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도시미관을 해치거나 통행 불편을 유발하는 현수막, 벽보, 입간판 등을 중점적으로 정비한다. 현장 정비반은 보도를 점유하거나 운전자의 시야를 가리는 광고물을 우선 정비하고, 안전사고 우려가 큰 불법 광고물은 즉시 철거할 계획이다. 경미한 위반 사항은 자진 정비를 안내하고, 상습 위반 시에는 행정처분을 병행하여 정비의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 강화읍은 휴가철 집중 정비 이후에도 취약지역 순찰과 민원 발생 지역 점검을 병행하며 불법 옥외광고물 관리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강화군 강화읍이 여름철 이용객 증가와 고온다습한 날씨에 대비해 관내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일제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에서는 청결, 위생 설비 작동 상태, 시설물 이상 여부, 편의용품 비치 상태, 교통약자 편의시설 등을 집중 확인했으며, 미흡 사항은 개선하고 노후 시설은 정비 계획에 반영해 보수·교체할 예정이다. 또한, 이용자 편의 증진을 위한 시설 확충도 지속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강화읍은 방문 민원인과 경로당 어르신을 대상으로 강화군청 카카오톡 채널 가입 홍보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읍사무소 민원실에 포스터를 게시하고 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운 주민에게는 직접 가입을 돕고 있으며, 경로당을 방문해 맞춤형 안내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홍보는 디지털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행정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강화읍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강화군 강화읍이 장마철 집중호우 및 태풍 대비를 위해 배수갑문 및 주요 수리시설 일제 정비 보고회와 수리계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수리계별 협조 체계 강화, 응급 복구 지원체계 구축, 현장 상황 공유 등 실질적인 대응책이 논의되었으며, 강화읍은 앞으로도 풍수해 취약 지역 순찰 및 농업 기반 시설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강화군 강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거 취약계층인 92세 홀몸 어르신의 연탄창고를 긴급 보수했다. 연탄창고 누수와 노후된 출입문 손잡이로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이 예상되었으나, 협의체의 신속한 보수로 안전한 난방 환경이 조성되었다. 협의체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강화읍은 지난 28일 바르게살기 회원들과 함께 동락천 일대에서 하천 환경 보전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동락천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회원들은 하천변과 산책로 주변의 생활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했다. 강화읍은 앞으로도 지역 단체와 협력하여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