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 여름철 코로나19 바이러스 검출률 5배 증가 확인, 개인위생수칙 준수 당부

부산 남구청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 지역에서 감염병 발생 예방을 위해 안전한 물과 익힌 음식 섭취, 개인위생 관리 등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특히 침수지역 복구 작업 시 피부 노출 최소화 및 작업 후 철저한 세척을 강조했습니다.

통영시는 여름 휴가철 감염병 발생 위험 증가에 따라 시민들에게 개인위생 수칙 준수와 신속한 신고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통영시 법정감염병 신고 건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수인성 식품매개감염병, 급성호흡기감염병, 진드기·모기매개 감염병 등의 발생 위험이 높다. 보건소는 음식 익혀 먹기, 물 끓여 마시기, 손 씻기,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강조하고, SNS, 누리집 등을 통해 감염병 정보를 제공하며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있다.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여름철 냉방기 사용 증가와 실내 밀집도 상승으로 감기 바이러스 감염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들에게 개인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최근 4주간(5월 4주~6월 3주) 라이노바이러스(26.0%), 파라인플루엔자바이러스(19.4%) 검출률이 코로나19(3.5%), 인플루엔자(3.6%)보다 높게 나타났으며, 전국적인 경향과 유사했다. 특히 파라인플루엔자바이러스는 전신 증상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생활하수 바이러스 분석을 통해 병원체 유행을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예방백신이나 치료법이 없는 여름철 감기 예방을 위해 외출 전후 손 씻기, 기침 예절, 환기 등 기본 방역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오산시는 수족구병 유행에 따라 개인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수족구병은 장바이러스 감염으로 발생하며, 손, 발, 입안에 수포성 발진과 발열 등의 증상을 보인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최근 영유아 수족구병 의사환자 수가 증가하고 있어,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하고, 다중이용시설 이용을 자제해야 한다. 특히 보육시설에서는 철저한 소독관리와 개인위생 교육이 필요하며, 감염된 영유아는 회복 후 복귀하도록 해야 한다.

순천시는 최근 전국적인 성홍열 환자 급증에 따라 유치원, 어린이집 등 소아 집단시설을 중심으로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5월 말 기준 성홍열 누적 신고 건수는 4,117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2.4배 증가했다. 성홍열은 10세 미만 소아에게 많이 발생하며, 예방백신이 없어 올바른 손씻기와 기침예절 준수가 중요하다. 순천시는 소아 집단시설에서 환경 표면 소독 등 예방 조치를 철저히 이행해 줄 것을 당부하며, 감염 증상 발생 시 신속한 의료기관 방문을 권고했다.

양산시, 코로나19 여름철 재유행 대비 위해 고위험군 예방접종 당부 및 접종 기간 2개월 연장. 해외여행 예정자는 출국 전 접종 권고, 개인위생 수칙 준수 강조.

안양시, 성홍열 환자 급증에 따른 예방 및 관리 강화 당부... 개인위생 수칙 준수와 소아 집단시설의 철저한 예방 관리 요청

홍성군, 소아 성홍열 유행에 따른 예방수칙 준수 당부…손씻기, 기침예절 생활화 및 신속한 의료기관 방문 권고

평택시, 성홍열 환자 급증에 따른 예방수칙 준수 당부... 올해 성홍열 신고 건수 전년 대비 2.8배 증가, 전국적으로도 2.5배 증가 추세... 10세 미만 소아 환자 집중,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등 집단시설 발생 빈번... 항생제 치료 가능하나, 손 씻기, 기침 예절 등 위생수칙 준수 및 의심 증상 시 즉시 진료, 등원·등교 자제 필요... 소아 집단시설 환경 위생관리 강화 및 예방 교육 요청... 평택시, 의료기관에 주의사항 안내 및 성홍열 발생 현황 지속 감시 예정

보령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4월 14일부터 5월 16일까지 지역 아동센터 등 16개소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상반기 위생·영양 방문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식중독 예방 및 올바른 개인위생 관리 교육, 치아 건강 교육, 고체 치약 만들기 체험 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센터는 어린 시절부터 올바른 위생과 구강 관리 습관 형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부천시, 학교·요양시설 중심 옴 감염 확산 주의 당부… 조기 진단 및 치료, 개인위생 철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