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가 소사권역 국공립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아동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건강한 신체 발달을 돕는 '어린이 건강지킴이교실 1기'를 2월 25일부터 4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양, 신체활동, 구강보건, 절주 및 금연 교육 등 체험 중심의 아동 눈높이 교육으로 구성된다.

통영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어린이 300여 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위생 인식 향상을 위한 '똥꼬 아저씨와 함께하는 몸 속 탐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소화과정을 주제로 한 사생대회와 체험 놀이터 등 놀이와 그림 활동을 결합한 체험형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울진군이 관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18개소의 아동 75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토피 예방 인형극'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인형극은 아토피 피부염의 원인과 예방법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교육하여 건강한 생활 습관 실천을 유도했다.

전남 무안군은 9월 9일부터 2주간 '혈관 건강습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혈압·혈당·콜레스테롤 검사, 건강강좌, 신체활동, 스트레스 관리 등 6회기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자들의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인지율이 상승하고 일부 참여자는 건강 개선 효과를 보였다. 만족도와 재참여 의사는 100%로 높은 호응을 얻었다.

전남 무안군은 7월부터 경로당에서 '우리 마을 혈관 지킴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혈관 건강 검사, 심뇌혈관질환 예방 교육, 신체활동, 글라스 아트, 폭염 속 온열질환 예방교육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를 지원하고, 사회적 고립감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계양구, 장애인 건강습관 기르기 운동프로그램 2개월간 운영. 관내 등록 장애인 및 예비 장애인 100명 대상, 대면·비대면 방식 병행. 사전·사후 비교 분석으로 효과 측정. 계양구 보건소 건강증진과 문의.

구리시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는 7일부터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비대면 건강 커뮤니티 '갈매건생 건강습관 첫걸음'을 운영한다. 20일까지 '7만보 걷고 나의 건강습관 공유하기' 챌린지를 진행하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상품을 제공한다. 7월부터 12월까지 모든 챌린지 참여자에게는 건강 꾸러미를 제공한다.

문경시보건소는 16주간 '건강한 돌봄 놀이터'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 비만 예방 및 건강 증진을 도모했다. 지역아동센터 아동 30여 명을 대상으로 식습관 교육, 신체활동, 건강 간식 만들기 등 체험형 교육을 진행하여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보건소는 앞으로도 아동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부천시는 4월 3일부터 6월 24일까지 오정대공원, 중앙공원 등에서 비만 예방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하여 시민들에게 건강한 식습관과 꾸준한 운동을 장려하고 비만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남양주보건소는 관내 초등학생 대상 ‘학교로 방문하는 건강생활실천 영양 및 음주 폐해 예방 교육’을 5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체험형 교육 방식을 통해 어린 시기부터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음주 폐해 인식을 돕고, 저·고학년 맞춤형 교육으로 채소·과일 섭취, 당류 줄이기, 음주 정의와 해로움, 음주 고글 체험 등을 진행한다.

대전 중구는 7월 25일까지 매주 금요일 문화1동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하여 '치매안심마을과 함께하는 치매예방교실 배움터'를 운영한다. 치매 진단을 받지 않은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교육, 건강생활습관 형성 프로그램, 치매예방 체조 등을 진행하며, 혈압·혈당·고지혈증 검사와 건강생활 이론교육도 병행하여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도모한다.

포항시 북구보건소는 지난 12일 달전초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바르게 걷기 운동 교실을 운영하여 아동·청소년기 비만 예방 및 바른 체형 형성을 도모했다. 전문 강사의 지도로 바른 자세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진행했으며, 보건소는 건강생활실천사업의 일환으로 바르게 걷기 교실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